금융보안원이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케이뱅크 등 인터넷은행 3사와 함께 연합학습 기반 '보이스피싱 탐지 AI 공동모델'을 개발하고 7월부터 실제 금융거래 탐지 업무에 적용한다고 24일 전했다. 공동모델은 각 은행의 원본 데이터를 외부로 공유하지 않고 인공지능(AI)...
인공지능(AI)이 금융산업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으면서 금융 AI 시대에 걸맞은 규제와 감독체계 구축 필요성이 제기됐다.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주관으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AI시대, 금융 시스템을 다시 설계하다’...
이준수 한국금융연수원 원장이 청소년 불법도박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래 세대 보호를 위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국금융연수원은 이준수 원장이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사이에서...
지금융코리아·삼성화재, '금융소비자 보호' 나선다 법인보험대리점(GA) 지금융코리아가 삼성화재와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와 건전한 보험영업 문화 조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지금융코리아는 지난 4일 삼성화재와 '금융소비자 보호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신용회복위원회(이하 신복위)는 영국의 채무상담 선진기관들과 금융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한 글로벌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김은경 위원장이 영국 런던을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김은경 신복위원장은 지난 3일부터 5일(현지시간)까지 영국 런던과 맨체스터를 방문해 주요...
정부가 전국 요양시설을 대상으로 종신보험 가입 실태 전수조사에 나선다. 최근 언론보도를 통해 일부 요양시설이 운영자금을 종신보험료로 전용한 뒤 보험계약자를 개인 명의로 변경해 해지환급금을 받는 방식으로 자금을 빼돌린 정황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와 금융감독원(원장 이찬진)은 지난 8일 오후 2시 금융감독원 2층 강당에서 금융 분야 불공정약관 개선을 위한 공동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중앙회, 온라인투자연계금융협회 등 5개...
중·고령층 소비자의 금융후생을 개선하기 위해 금융지식 제고와 금융행동 실천 지원이 병행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보험연구원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소비자 금융역량 진단과 정책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소비자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 대응 방향을...
하나금융그룹이 국내 금융지주사 가운데 처음으로 이사회 내 독립 기구인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금융상품 판매의 전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소비자 불편과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그룹 차원의 실효성 있는 소비자 보호...
금융이 일상생활의 필수 기반으로 자리 잡으면서 금융서비스에 접근하고 이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권리를 제도적으로 보장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됐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민병덕·오기형·이정문 위원과 서민금융진흥원은 지난달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한화피플라이프가 새 CI 선포를 계기로 전사적인 고객 중심 경영 강화에 나섰다. 한화피플라이프는 전 임직원과 FA(Financial Advisor)를 대상으로 ‘고객가치Plus’ 실천 서약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서약은 지난 4월 1일 사명 및 CI 변경...
하나금융그룹이 금융감독원과 함께 미래금융 혁신을 주도할 차세대 인재를 키운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0일 명동사옥에서 ‘하나 청년 금융인재 양성 프로젝트’ 선포식을 개최하고, 프로젝트 최종 참여자 선발을 위한 본선 대회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금융감독원과 구글,...
신한은행은 장애인의 금융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신한 학이재 인천’에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인 ‘한울문화운동발달센터’와 연계해 발달장애인을 위한 체험형 디지털금융교육을 진행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