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금융소비자들의 정당한 권익 보호를 위해 8월 31일까지 ‘숨은 금융자산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숨은 금융자산 찾아주기 캠페인은 오랫동안 사용이 없어 잊고 지내던 ‘휴면예금 및 보험금’을 간편하게 찾아주기 위한 캠페인이다. 고객들은...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이 주요 금융협회 및 연수원과 협력해 금융회사 임직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공동 체계를 구축한다. 금감원은 21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중앙회, 보험연수원 등 6개...
KB라이프생명(이하 KB라이프)과 KB손해보험이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 영진에셋과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소비자 중심의 건전한 보험영업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4일 부산 연제구 영진에셋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금융위원회는 2026년도 금융체계상 중요한 금융기관(D-SIFI)에 대한 자체정상화계획과 부실정리계획을 각각 승인했다고 밝혔다. 자체정상화계획은 지난 4월 15일, 부실정리계획은 7월 15일에 승인을 마쳤다. 이 제도는 금융안정위원회(FSB)의 권고에 따라 2020년...
우리은행이 서울경제진흥원과 손잡고 금융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우리은행은 지난 13일 서울경제진흥원(SBA, Seoul Business Agency)과 금융교육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청년과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교육을 공동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유재훈 전(前)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차기 보험개발원장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개발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원추위)는 이날 차기 원장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진행한 뒤, 유 전 국장을 최종 후보로 내정했다. 앞서 원추위는...
금융보안원이 금융 현장의 문제를 인공지능(AI) 기술로 해결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발굴에 나선다. 금융보안원은 생명보험협회와 하나은행, 신한은행, 카카오뱅크, KB증권과 함께 '2026 금융 AI Challenge'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금융위원회가 후원하는...
국내 증시를 뒤흔들고 있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급증과 변동성 확대 양상에 금융당국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난 7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20% 안팎 급락하면서 관련 상품 14종 가격이 모두 상장가 아래로 떨어졌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삼성화재가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 KGA에셋과 손잡고 보험 모집 과정의 내부통제와 금융소비자 보호 체계를 강화한다. 삼성화재는 지난달 26일 서울 서초구 삼성화재 본사에서 KGA에셋과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