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입맛을 잃기 쉬운 계절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별미가 있다면? 농촌진흥청이 국산 콩을 활용한 여름철 건강 요리법 3종을 소개했다. 콩은 필수 아미노산을 고루 갖춘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으로, 항산화 성분인 이소플라본과 사포닌, 식이섬유 등 다양한 기능성...
마늘과 양파를 수확한 후 7~8월 고온기는 다음 농사를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농촌진흥청은 이 시기에 토양 내 병원균과 잡초를 억제하고 건강한 토양을 만들기 위해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못자리(육묘상)와 본밭 소독이 핵심입니다. 먼저 아주심기(정식)...
농촌진흥청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폭염과 폭우 등 기상재해로부터 농업인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여름철 농업인 안전 대응 현장 활동’을 집중 실시합니다. 이번 활동은 지방 농촌진흥기관이 수립한 여름철 안전 대응체계의 실효성을 검토하고, 온열질환...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개발한 흑돼지 품종 '우리흑돈'의 현장 보급이 크게 확대된다. 농촌진흥청은 올해 우리흑돈 씨돼지 300마리를 지방자치단체 축산진흥기관, 민간 종돈장, 인공수정센터, 일반 양돈 농가에 순차적으로 보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1차 보급은 6월부터...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지난 2일 전남 장성군 방장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2026년 산지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림 오염을 예방하고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홍보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숲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쓰레기 투기 등으로...
통일부는 청년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미래 세대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평화경청 대학 현장(ON 캠퍼스)’ 사업을 새롭게 시작했다. 이 사업은 통일부 한반도평화경청단이 전국 각 대학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청년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는 방식으로...
산림청은 2일 한국환경회의와 함께 '민관협의체'를 발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기후위기로 대형산불, 산사태, 산림병해충 등 산림재난 위험이 증가하고, 산림 경영과 보전을 둘러싼 사회적 의견과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시민사회와의...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지난 1일 시행된 가운데, 일부 언론에서 이 법이 국가 검열 도구로 악용되거나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이에 대해 방송통신위원회는 2일 공식 입장을 내고 해당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방통위에 따르면, 개정법에서...
양산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일 남부지방산림청장 주재로 여름철 재해에 대비한 안전보건협의체를 열고, 관할 구역 내 산림사업장의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체에는 도급업체 대표자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폭염과 집중호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정부가 한미 양국 간 대규모 전략적 투자를 총괄할 최고 의사결정기구를 공식 출범시켰다. 재정경제부와 한미전략투자공사(KUIC)는 7월 2일 세종시 나성동에 위치한 KUIC 사옥에서 제1차 '한미전략투자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운영위원회는 지난 6월 18일 시행된...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성별 균형 정책 과제를 발굴하는 '청년 공존·공감위원회(이하 청공위)'의 중간보고회를 오는 7월 4일 오후 1시 서울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 출범한 청공위는 두 차례 분과회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