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이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전사적인 실천 캠페인 ‘완소day(완전판매 소비자보호 day)’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과 영업가족의 소비자보호 의식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현장에서의 실천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정기적인 활동이다....
신협중앙회가 고영철 회장 취임 이후 첫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단행하며 조직 효율화와 조합 지원 기능 강화에 나섰다. 신협중앙회는 11일 조직개편과 3월 정기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관리 중심 체계를 사업·실행 중심으로 전환하고 조합 지원 기능을 강화하는...
교보생명은 ‘교보마이플랜건강보험 (무배당)’의 신규특약 2종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배타적사용권이란 생명보험협회가 독창적인 금융상품에 부여하는 일종의 특허권이다. 생명보험협회는 신상품을 개발한 회사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이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arbon Disclosure Project, CDP) 평가에서 각각 기후변화 대응 성과를 인정받았다. KB금융그룹은 CDP 한국위원회로부터 국내 산업별 기후변화 대응 우수 기업에 수여하는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기후 대응을 금융·산업·정책 전반의 전환 기회로 삼기 위한 논의의 장이 서울에서 열렸다. CDP한국위원회는 10일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CDP 코리아 컨퍼런스 2026’을 개최하고 기후 전환을 위한 금융·정책·산업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화생명이 청년 돌봄 캠페인 ‘WE CARE(위케어)’의 2025년 성과를 공개하고, 이를 기반으로 올해 포용적 금융을 통해 청년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화생명은 10일 경기 침체와 양극화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해 온...
산업통상부는 2026년 3월 11일 중동 지역의 불안정 상황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범정부 합동 수출 지원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최근 중동에서 발생한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 상승과 공급망 불안정이 국내 수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정부는 여러...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3월 11일, 물 부족 문제의 해법으로 해수담수화 기술을 활용한 물산업 육성 방안을 발표하며 국내 물 공급 안정과 해외 시장 진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전략을 제시했다. 이 보도자료는 물산업 협력 사업(물산업협력 3.11)을 통해...
금융감독원이 최근 중동 상황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장기화할 것을 우려하며 선제 대응 태세를 갖췄다. 금융감독원은 10일 오후 곽범준 은행 담당 부원장보 주재로 신용평가 3사(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의 산업별 전문 애널리스트와 간담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