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특허 등 지식재산(IP)을 자산으로 삼아 기업 성장을 돕는 투자 펀드를 대폭 확대한다. 지식재산처는 올해 총 1,367억원 규모의 IP 투자 펀드를 조성해 우수 특허를 보유한 중소·창업기업과 IP를 활용해 수익을 내는 사업에 투자를 늘리겠다고 18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이 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부당·위법 의심 진료행위에 대한 현장 조사에 즉시 착수한다. 행정조사반은 지난 10일 전문가단체와 협조해 의료현장의 비정상적 의료행위를 조사하고, 불법적인 경우 수사 의뢰, 비도덕적인 경우 윤리위원회 등을...
정부가 지난 18일 오전 7시 4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기관 합동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었습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열린 이 회의에는 한국은행 총재 신현송, 금융위원회 위원장 이억원, 금융감독원 원장 이찬진 등이 참석했습니다. 회의에서는...
금융위원회가 6월 17일 제11차 회의를 열고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한 두 기업에 대해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이번 조치는 ㈜한창과 ㈜더테크놀로지(구 ㈜한창바이오텍)가 재무제표를 허위로 작성·공시한 사실이 적발됨에 따라 이뤄졌습니다. ㈜한창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철강제품...
보건복지부는 오는 7월부터 체외충격파 치료에 대한 의료기관 자율 가이드라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17일 열린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 제2차 회의에서 최종 확정된 내용으로,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체외충격파 치료의 적정 기준을 마련해 불필요한 남용을 막기...
금융위원회가 포용금융을 단순한 일회성 민생대책이 아닌 금융시스템 전반의 작동 방식을 바꾸는 구조개혁 과제로 삼고 본격적인 논의에 나섰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6월 17일 오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포용금융 현장 대토론회'를 주재했다. 이번 토론회는 기존의...
고용노동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6월 17일, 'K-뉴딜 아카데미'에 참여할 기업과 운영지원센터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 사업은 대기업 등이 주도해 기업 특화 분야의 직업능력개발훈련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함으로써 청년층의 역량을 키우고 노동시장 진입을 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