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재생에너지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꼽히는 차세대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LDES) 기술 개발 현장을 직접 점검했습니다. 김성환 장관은 5월 13일 오전 충남 계룡시와 대전을 잇달아 방문하여 비리튬계 에너지저장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연구기관의 생산 공정과...
앞으로 전기차를 살 때 차체만 사고 배터리는 빌려 쓸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5월 11일 제8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를 열고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와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차량 운영 등 총 16건의 규제 샌드박스 안건을 모두 의결했다고 밝혔다. 규제...
배추 모종을 본밭에 옮겨 심는 작업, 이른바 '아주심기'는 배추 재배 과정에서 가장 노동력이 많이 드는 일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현재 배추 아주심기의 기계화율은 0%로, 전체 밭농업 기계화율 67%에 크게 못 미치는 실정입니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보행형 자동...
복숭아 나무가 바이러스나 바이로이드에 감염되면 잎에 얼룩무늬가 생기거나 색이 옅어지는 등 증상이 나타나지만, 기온이 높아지면서 증상이 사라진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농가에서 감염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재배를 이어가는 사례가 적지 않다. 농촌진흥청은...
농촌진흥청이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고 가축분뇨를 친환경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나섰다. 중동발 위기 등 국제 정세로 비료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화학비료 가격이 급등하자,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은 가축분뇨를 정제해 만든 '여과액비'를 시설재배지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이동양봉 농가를 대상으로 벌통 위치와 주변 밀원(꿀샘식물)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이동양봉정보제공 시스템'을 개발하고 현장 실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동양봉은 유밀기(꽃에서 꿀이 분비되는 시기)에 아까시나무, 밤나무 등 밀원수를 따라...
조달청은 2026년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한 주 동안 총 28건, 6,567억 원 상당의 시설공사 입찰을 집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누계(480건, 6조 7,751억 원)의 약 9.7%에 해당하는 규모로, 정수장·주택·도로·항만 등 다양한 분야의 공사가 예정되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4월 30일 농업공학부에서 여성농업인특별위원회 소속 8개 단체를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여성 친화형 농기계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 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지난 4월 30일 충청남도 서천군에서 추석 전 햅쌀 출하를 위한 '조생종 벼 모내기 연시회'를 열었다. 서천군농업기술센터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국립식량과학원 관계자와 농업인, 시군 농업기술센터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