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연구실에 머물러 있던 농업 기술을 깨워 실제 농업 현장에서 쓸 수 있도록 하는 작업에 나섰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10년(2016~2025년) 동안 연구·개발한 농업 기술 가운데 아직 농업인들에게 보급되지 않은 기술 176건의...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오는 4월 20일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전북 완주에 있는 과학원 본원 1층 강당에서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와 공동으로 학술토론회를 연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는 미래 농식품 수확 후 저장·유통 전략'으로, 최근...
목재제품의 품질을 높이고 산업계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정부가 국가표준과 이용 매뉴얼 개선에 나선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목재제품 국가표준 및 이용 매뉴얼 운영 방안 간담회'를 열고,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 가능한 표준을 마련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작업 재해를 줄이고 안전한 농촌 일터를 만들기 위해 2026년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캠페인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다양한 재해 예방 기술 중에서 농업인이 꼭 알아야 할 핵심 안전 수칙을 쉽고 분명하게 전달하는...
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2026년 4월 8일 산업안전·보건 표준제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기술지원규정(KOSHA GUIDE)’ 정비계획을 총 351건(제정 8건, 개정 263건, 폐지 79건)으로 확정하고 본격적인 정비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기술지원규정은...
배추 모종을 본밭에 옮겨 심는 작업, 이른바 '아주심기'는 배추 재배 과정에서 가장 노동력이 많이 드는 일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현재 배추 아주심기의 기계화율은 0%로, 전체 밭농업 기계화율 67%에 크게 못 미치는 실정입니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보행형 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