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하 자배원)은 지난 21일 금융감독원, 경찰청(치안정책연구소),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자동차 공제조합 및 민간 전문가들과 ‘사업용 자동차 보험사기 조사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사망보험금 유동화 제도에 대해 절반 이상의 소비자가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종신보험의 패러다임 전환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화생명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과 함께 ‘사망보험금 유동화 서비스’ 시행에 맞춰 종신보험에 대한 고객 인식과 새로운 활용 가치를 분석한 소비자...
최근 경제성장률이나 시민들의 체감경기는 썩 좋지 않지만 지난해 우리나라 광고 시장은 방송·통신 광고비 기준 약 17조원 규모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다. 2033년까지 32조원을 상회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와 있다. 매년 수많은 광고가 쏟아지지만 소비자들로부터 오랫동안...
닛폰생명이 자회사 직원의 은행 대외비 정보 무단 반출 사건과 관련해 해당 직원과 소속 부서 임직원을 감봉 처분하고, 자회사 관리 부실 책임을 물어 본사 회장과 사장이 보수를 자진 반납했다고 밝혔다. 자회사의 은행 파견 직원이 근무 은행의 대외비 문건에 수록된 계약자...
2025년 11월 ‘100세 시대’는 더 이상 먼 미래의 구호가 아니다. 이미 현실이 되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생명표에 따르면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3.8세에 달하며, 현재 60세인 사람 10명 중 4명은 90세까지 생존할 것으로 예측된다. 의학의 발전은...
금융감독원은 서울경찰청, 렌터카공제조합과 공조해 보험사기 모집책 및 공모자 182명을 검거하고, 보험금 23억원 편취 혐의를 적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사건 경위에 따르면 모집책은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등 SNS 채널에 보험사기 광고 게시글을 올려 텔레그램 아이디를...
보험연구원이 현행 보험 소비자보호 평가지표가 정보 과부하와 개념 모호성 등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며, 불완전판매비율 중심의 체계를 소비자 체감 성과(Outcome) 중심 지표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김동겸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지난 12일 발간한 ‘소비자보호...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은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국내구호단체 희망조약돌과 함께 공동생활가정(그룹홈) 내 보호아동을 위한 ‘선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동학대 예방의 날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학대 예방에 대한 범국민적...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실손의료보험의 도덕적 해이와 과잉진료로 인한 구조적 위험을 정조준하며 전면 개편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했다. 그는 비급여 중심의 ‘제3자 리스크’가 실손보험 분쟁과 건강보험 재정 누수의 핵심 원인이라며, 상품구조 및 지급관행 개선, 소비자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