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사손보, 아동학대 예방의 날 '선물 꾸러미' 지원

악사손해보험,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전개
사회적 책임 실천으로 보험업계 ESG 경영 모범 사례

AXA손해보험이 희망조약돌과 협력해 진행하는 아동 지원 프로젝트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룹홈 생활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구성품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보험사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다.

11월 말 경기도 아동 그룹홈 지원센터를 통해 배포될 예정인 선물 꾸러미는 겨울철 체온 유지를 위한 보조배터리 겸용 손난로와 레고로 구성됐다. 이는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아동 지원 프로젝트로, 악사손보의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 활동은 AXA 인류 발전 재단의 글로벌 이니셔티브인 '학대피해아동 지원 프로젝트'와 연계됐다. 보험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단순한 이미지 개선을 넘어 실질적 사회 변화로 이어지는 사례로 평가된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아동 건강한 성장과 자립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보험업계의 사회공헌 모델로서 의미가 크며, 다른 보험사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보험업계 전문가는 "악사손보의 아동 지원 활동은 보험사의 사회적 역할을 재확인시켜주는 사례"라며 "업계 전체의 ESG 경영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를 통해 보험사의 사회적 책임 실천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활동으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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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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