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핀테크 박람회인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KOREA FINTECH WEEK 2025)’ 현장에서 만난 핀테크 기업들은 보험·금융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낸 각자의 기술과 전략들을 홍보하는 데 여념이 없었다. 이들은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영업...
노리스페이스와 왓섭이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이 주관하는 ‘테크파인더(Tech-Finder) 쇼케이스’ 기업으로 선정됐다. 금감원은 혁신적인 인공지능(AI) 기술과 독창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해 금융권 협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진행했다. 최종...
한국보험신문은 중국은행보험보, 일본보험매일신문과 공동으로 2017년부터 매년 보험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을 주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어느덧 9회째를 맞았다. 2025년 공모전은 '지금까지 없던 보험'을 주제로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지난달 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보험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결선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국내 8개 팀과 중국·일본에서 온 각 1개 팀을 포함해 총 10개 팀이 최종 무대에 올랐으며, 올해로 9년째를 맞은 이 대회는 그동안...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의 내부통제 수준이 규모에 따라 뚜렷하게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이 소속 설계사 500명 이상 대형 GA의 지난해 내부통제 실태를 평가한 결과, 전체 75개사 중 ‘취약·위험’ 등급을 받은 GA가 30%에 육박했다. 금융감독원(이하...
- 업무 vs 일상 경계에서 생긴 배상분쟁 - 업무를 하다 보면 마트나 거래처에서 제공하는 이동용 수레를 사용하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특히 납품이나 물품 운반을 하는 직종에서는 하루에도 몇 번씩 수레를 끌고 이동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그 책임을...
<중국 보험사, 핵심 인재 유출 방지책으로 우리사주 활용<下>> 2015년 보험회사 우리사주 제도 재개 이후 타이캉보험, 양광보험 외에도 중국핑안, AIA, 중안보험, 궈웬보험 등 다수의 보험회사가 우리사주 제도를 시행하겠다고 나섰다. 중국핑안은...
2001년 국내 첫 금융지주회사 모델을 도입한 우리금융은 2019년 지주 재출범 이후 6년 만에 은행·증권·보험·카드를 아우르는 종합금융그룹 체계를 완성했다.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편입은 비은행 포트폴리오의 취약성을 보완한 결정적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이제 시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