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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최신 기사

  • 2026년 산지규제개선 국민공모제 시상식 개최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지난 1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6년 산지관리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 우수 제안 시상식을 열고, 국민이 제안한 총 161건의 아이디어 중 실효성 높은 5건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제는 산지(산과 임야) 관리 제도 운영 과정에서...

  • 친환경 농산물 부부공동 표기허용

    오는 6월 29일부터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인들에게 반가운 변화가 생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친환경농어업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인증 제도를 대폭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정부의 국정과제인 '친환경 유기농업 면적 2배 확대'를 지원하고, 현장에서 어려움을...

  •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 개선, 현장에서 답을 찾다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6월 25일 경기 안산시에 위치한 청년창업사관학교를 찾아 청년 창업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법·제도 개선에 반영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원철 법제처장을 비롯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관계자, 청년창업사관학교장, 그리고...

  • 공무원 경력채용 기준 완화 "공직 진출 기회 확대"

    앞으로 공무원 경력채용 문턱이 낮아지고, 저소득층의 공직 진출 기회도 넓어집니다. 인사혁신처는 경력채용 인정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공무원임용시험령」 및 「연구직 및 지도직공무원의 임용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안이 2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 인력기준 개선해 MRI 접근성은 높이고, 특수의료장비 품질관리는 강화한다

    앞으로 의료기관에서 자기공명영상촬영장치(MRI)를 운영하기 위해 반드시 두어야 했던 영상의학과 전문의 기준이 대폭 완화된다. 보건복지부는 6월 17일 ‘특수의료장비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을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MRI를 설치·운영하는...

  • 농촌진흥청, 가축분뇨발효액 기준 완화 본격 시동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이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비료 공급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가축분뇨발효액, 일명 액비(液肥)의 비료 기준을 완화하는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갔다. 농촌진흥청은 4월 23일 생산업계, 학계, 농업인 등 현장 이해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 농촌진흥청, 가축분뇨발효액 기준 0.2% 조정 추진

    농촌진흥청이 가축분뇨를 발효시켜 만든 액체 비료, 즉 액비의 품질 기준을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현재 액비는 질소(N), 인산(P), 칼리(K)의 합계 함량이 0.3% 이상이어야 비료로 인정받을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0.2% 이상으로 낮출 계획이다. 이번...

  • (참고자료)28년 만의 규제개혁 체계 전면 개편, 대통령 주재 제1차 「규제합리화위원회」 개최

    역대 정부의 규제개혁이 국민과 기업의 현장 체감도가 낮고 혁신성장으로 이어지지 못한 한계를 반복해온 가운데, 정부가 28년 만에 규제개혁 추진 체계를 전면 개편했다. 규제개혁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 위원회 명칭을 '규제합리화위원회'로 바꾸고, 위원장을 국무총리에서...

  • 가축분뇨발효액 기준 완화 '비료 공정규격 설정' 고시 개정

    농촌진흥청이 가축분뇨를 활용한 발효액 비료의 성분 기준을 낮추는 내용의 '비료 공정규격 설정' 고시를 2026년 5월 12일 개정했다. 이번 개정은 국제 정세 불안으로 인한 무기질 비료 원자재 수급 문제에 대응하고, 국내 축분 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 아프라스 2026 성료...규제조화?수출지원 '실질 성과' 도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지난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제4회 아시아·태평양 식품규제기관장 회의(아프라스 2026)'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우리나라가 의장국을 맡아 정보 공유를 넘어 실질적인 제도적 성과를 이끌어낸...

  •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적극행정·정부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지난 5월 7일 영양군에서 열린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 행사장에서 '찾아가는 규제혁신·적극행정 및 정부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지원센터는 축제를 찾은 방문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일상 속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 공공조달, 경쟁은 늘리고 AI 제품 문턱은 낮춘다

    앞으로 인공지능(AI) 제품을 만드는 기업들이 정부 조달 시장에 진입하기가 한결 쉬워진다. 조달청은 공공조달 시장의 경쟁을 활성화하고 미래 신성장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물품 다수공급자계약(MAS) 관련 행정규칙 2종을 개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AI...

  • "건보료 분납 문턱 낮춘다" 7월부터 2만160원 초과 시 신청 가능

    "건보료 분납 문턱 낮춘다" 7월부터 2만160원 초과 시 신청 가능

    건강보험료 추가 납부에 대한 분할 납부 요건이 대폭 완화된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7월부터 연말정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산보험료를 나눠 낼 수 있는 기준을 낮추기로 했다. 현재는 추가 부과액이 본인의 한 달 치 보험료보다 많아야 분할 납부를 신청할 수 있었지만,...

  • 울진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울진국유림관리소(남부지방산림청)는 지난 4월 1일 식목일을 기념해 열린 '내 나무 갖기 캠페인' 행사장에서 '산림 분야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n\n이번 현장지원센터 운영은 국민들이 산림 이용 과정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임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 "소방관 건강 위협하는 현장 유해 요인, 전문 상담(컨설팅)으로 원천 차단한다"

    소방청이 소방관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각종 현장 유해 요인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전문 상담(컨설팅) 제도를 도입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 2026년 4월 3일 발표된 이번 조치는 소방 활동 중 노출되는 유해 물질과 위험 요소로부터 소방관을 보호하고, 장기적인 직업...

  • 조달청, 지역 건설경기 회복을 위해 지역업체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조달청은 지역 건설경기의 침체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지역업체의 공공공사 수주 지원을 대폭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보도자료를 2026년 3월 31일 발표했다. 최근 중동전쟁 등 국제 정세 불안으로 인한 건설 자재 가격 상승과 경기 둔화가 지역 건설업체들의 생존을...

  • 한국, IFRS 재단 지속가능성기준자문포럼(SSAF) 회원국으로 재선임

    금융위원회는 2026년 3월 20일, 한국이 국제회계기준(IFRS) 재단 산하 지속가능성기준자문포럼(SSAF) 회원국으로 재선임되었다고 발표했다. SSAF는 전 세계적으로 지속가능성 관련 보고 기준을 개발하고 조율하는 역할을 하는 국제 자문 포럼으로, 한국의 재선임은...

  • 조달청, 방송장비 제조 업체 찾아 현장 목소리 청취

    조달청은 최근 방송장비 제조 업체를 직접 찾아 현장에서 업체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정부 정책브리핑 시스템을 통해 배포된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행사는 2026년 2월 26일에 진행됐다. 조달청의 이러한 현장 방문은 공공조달 분야에서 업체들의 실질적인...

  • [보도참고] 식약처, 혁신제품 신속 개발 위한 규제지원 간담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혁신적인 의료제품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규제지원 간담회를 열었다. 2026년 2월 10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기업들이 규제 절차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신속한 제품 상용화를 돕기 위한 자리였다. 식약처는 보도참고 자료를 통해...

  • 소음·이격거리 등 주택건설 규제 손질, 현장 애로사항 해소로 주택 공급 늘린다

    국토교통부는 주택 건설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마련하고 2월 10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를 실시한다. 이번 개정안은 소음 관련 규제와 이격거리 기준 등 주택건설 규제를 손질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