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로 인해 꿀벌의 먹이자원이 줄어들고 개화 시기가 짧아지면서 양봉산업이 위기를 맞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2023년부터 다부처 공동연구사업을 통해 꿀벌 보호와 생태계 보전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그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농촌진흥청은 6월 22일과...
국립재활원(원장 김동아)은 지난 6월 25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강북구 국립재활원 나래관 중강당에서 '돌봄로봇 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 돌봄로봇을 시설과 지역사회 돌봄 현장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가 6월 25일 대전 통계센터에서 'AI시대, 국가통계‧데이터의 새로운 가치와 활용'을 주제로 '2026 국가데이터연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현장 참석과 온라인 생중계로 동시에 진행되었으며, 민간과 학계, 정부 관계자 등 다양한...
농촌진흥청이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말벌집을 무인항공기(드론)로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했다. 기존에는 사람이 직접 사다리나 고소작업차에 올라가 벌집을 제거해야 했지만, 이제는 드론을 활용해 원격으로 제거할 수 있게 됐다. 말벌은 일반 벌보다 15배 강한...
한우를 사육하는 농가들이 사료비 부담을 덜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농촌진흥청은 농가가 직접 사료를 만들어 급여하는 '자가 섬유질배합사료(TMR)' 기술을 확산하고 고도화하기로 했다. 충북 청주에서 한우 120여 마리를 키우는 홍도농장의 사례가 대표적이다. 이 농장은...
농촌진흥청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축산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본격적인 상용화 작업에 나섰다. 농촌진흥청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한 '인공지능(AI) 응용 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 스프린트)'에서 '도축공정 자동화 로봇·장비'와 '국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업 현장의 만성적인 인력 부족과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업로봇과 드론 연구개발 협력체계를 구축합니다. 이에 따라 ‘부·청 공동 민관협력 농업로봇 연구협의체’를 출범하고, 6월 23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가 기술인재 중심의 4대 창업도시에서 유망 창업기업을 집중 지원한다. 중기부는 6월 22일부터 7월 7일까지 대구·광주·대전·울산 4개 도시에서 총 278개 창업기업을 선정해 사업화 자금과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2026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는 6월 22일 목포 호텔현대에서 조선 업종을 주력으로 하는 세 개 산업단지(대불, 명지녹산, 군산)의 MINI 얼라이언스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제조기업, 인공지능(AI) 기업, 대학, 연구기관, 지방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화재 대응 체계가 사고 발생 이후 수습 중심에서 위험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는 예방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화재 위험을 조기에 포착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보험 리스크 관리에 접목하려는 움직임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정부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국가전략기술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민간과 손을 잡고 본격적인 ‘원팀’ 체제에 돌입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와 기획예산처(장관 박홍근)는 6월 1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주요 기업, 대학, 연구기관 대표 및 관계부처 장·차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