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7월 6일 월요일 오전에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본부 간부 및 소속기관장 등 주요 보직자들과 함께 구명조끼를 착용한 가운데 '구명조끼 해주세요'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이날 회의는 정례적으로 진행되는 확대간부회의였으며, 장관을 비롯한...
앞으로 지방정부가 업무 과정에서 적립해두고 쓰지 못해 사라질 위기에 놓였던 각종 포인트가 재난 구호와 환경보전, 지역사회 공헌 등 주민을 위한 다양한 공익 사업에 사용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지방회계관리훈령」개정안을 마련하고 2026년 7월...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지난 1일 시행된 가운데, 일부 언론에서 이 법이 국가 검열 도구로 악용되거나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이에 대해 방송통신위원회는 2일 공식 입장을 내고 해당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방통위에 따르면, 개정법에서...
보건복지부가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인공지능(AI)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나섰다. 보건복지부는 국장급 이상 간부를 포함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훈련을 본격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훈련 강화는 범정부 인공지능 전환(AX) 기조에...
7월부터 해수욕장에서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게 되고, 성폭력 피해 학생은 치료나 상담을 위해 결석해도 출석으로 인정받는다. 1인이나 여성 소상공인은 범죄 예방을 위한 안전 시설 설치를 정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전자상거래 분쟁 시 플랫폼 업체가 판매자 정보를 제공해야...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는 유엔개발계획(UNDP) 서울정책센터와 함께 7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UNDP 국제반부패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민권익위와 UNDP가 2015년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10년 동안...
농·어촌의 고질적인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1만 6천여 명이 현장에 추가 투입된다. 법무부는 6월 30일 '계절근로 정책협의회'를 열어 올해 하반기 계절근로자 배정 규모를 확정하고, 관련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산림청이 그동안 관행처럼 이어져온 산지 투기 행태를 근절하기 위해 칼을 빼들었다. 경매나 공매를 통해 산지를 취득하면 최소 5년 동안 팔지 못하도록 의무 보유 기간을 도입한 것이다. 그동안 사유림 매수 제도의 허점을 노려 산지를 싸게 산 뒤 최소한의 관리나 보호 노력...
KB금융그룹이 ESG 경영의 구체적인 성과와 미래 로드맵을 담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내놨다. 이번 보고서는 기존 통합 방식에서 벗어나 독자층에 따라 3종으로 분리해 정보 접근성을 대폭 높인 점이 특징이다. 일반 소비자를 위한 '스토리북'에는 실제 금융 지원 사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