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삼 재배 예정지 토양 관리 요령을 제시했다. 인삼은 오랜 기간 한 자리에서 재배하는 작물이기 때문에 재배 전에 알맞은 예정지를 골라 토양을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예정지는 인삼 재배 이력이 없으면서 물 빠짐이 양호한 곳을...
농촌진흥청은 제주 지역에서 보존·증식 중인 우리나라 고유 재래 소 '제주흑우'의 번식우 30마리를 오는 4월 28일부터 9월 4일까지 제주 중산간 지역 초지에 방목한다고 밝혔다. 방목은 해발 500~800m 한라산 중산간에 위치한 난지축산연구센터 방목지에서 이뤄진다....
조현 외교장관은 5월 2일(토) 저녁, 이란의 세예드 압바스 아락치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가졌습니다. 이번 통화는 이란 측의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두 장관은 최근 중동 지역의 정세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특히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2026년 9월 전남 여수에서 열리는 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교통 대책 마련에 속도가 붙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여수공항 국제선 임시운항과 KTX 증편 등을 포함한 종합 교통대책을 수립해 박람회 조직위원회, 전라남도, 여수시 등 관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5월 1일 동행축제 기간 중 경기도 안성에 있는 스타필드 야외 광장에서 열린 ‘소상공인 상생판매전’을 함께 방문해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소비 촉진을 독려했습니다. 이날 현장 방문은 동행축제(4월 11일~5월...
정부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한 피해지원금이 신청 마감일을 기준으로 대상자 10명 중 7명 이상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가 26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4월 30일 24시 기준 전체 지급대상자 322만 7,785명...
8시간 자고, 8시간 가족과 보내고, 그렇게 충전된 삶으로 8시간 일할 수 있다는 메시지. 고용노동부 장관이 136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1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모두의 노동절 거리축제’ 축사에서 던진 화두다. 장관은 이날 “63년 만에 이름을 되찾은...
최근 국제 정세 변화로 비료 수급 불안정이 심화되면서 화학비료를 대체할 수 있는 축분 액비의 활용이 주목받고 있다. 이에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지난 4월 28일 충청남도 보령시농업기술센터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축분 액비 사용 농가의 의견을 듣고 실질적인 개선...
기후변화로 사과 재배 적지가 북상하고, 국내 사과 재배의 69%가 영남 지역에 집중되면서 재배지 분산과 품종 다양화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사과 신품종의 안정적인 보급과 시장 안착을 위해 지역 특화 전문생산단지를 확대 조성하고, 국산 품종 보급률을...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하이트진로와 함께 국산 쌀로 만든 프리미엄 소주 산업화에 본격 나선다. 두 기관은 지난 4월 28일 하이트진로 이천공장에서 '국산 가공용 벼 품종을 활용한 프리미엄 증류주 개발 및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제 슈퍼마켓에서 토종닭 달걀을 쉽게 만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4월 29일 전북 전주 본원에서 한국토종닭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산란용 토종닭의 종자 개발부터 현장 보급, 소비 확대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기로 했다. 지금까지 토종닭은 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