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포용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이 본격 추진된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8일 제1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열고 ▲금융접근성 제고 및 금융비용 부담 완화 ▲신속 재기지원 ▲금융안전망 강화 등 3대 과제 추진계획을 마련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다양한 전문가 및...
5대 금융그룹이 정부의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에 발맞춰 접근성 제고와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실행 방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올해부터 '포용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이 본격 추진된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8일 제1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열고 ▲금융접근성 제고...
금융당국이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금융상품 비교공시시스템을 전면 개선한다. 손해보험협회 비교공시에 고령자 관련 보험상품 공시를 확대하고, 통합연금포털에는 연금저축상품 상장지수펀드(ETF) 공시를 새롭게 시작한다.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은 2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난해 금융회사 임직원에게 지급된 성과보수 총액이 1조3960억원으로 전년 대비 32.2% 늘었다. 금융투자업권의 증가세가 두드러진 반면, 보험업권은 감소했다.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이 22일 발표한 ‘2024년 말 기준 전(全) 금융권 성과보수 발생지급 현황’에...
은행대리업 서비스가 내년 상반기 전국 20여 개 총괄우체국에서 시범운영된다. KB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의 개인신용대출과 정책서민금융상품이 우선 판매 대상이다.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는 지난 17일 정례회의를 열고 KB국민은행 외 12개 금융회사 및 우정사업본부의...
금융감독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강당에서 ‘제20회 금융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역대 최다인 3709편의 출품작 가운데 162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해 6개 금융협회장, 수상자와 가족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금융당국이 오픈뱅킹을 통한 보이스피싱 피해 방지에 나선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4일부터 오픈뱅킹에 대해서도 안심차단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가 해외를 거점으로 조직화·지능화되자, 정부는 이를 초국경범죄로 규정하고 관계부처 공동으로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