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보험
보험을 이해하는 뉴스와 정보
한국보험신문

KB금융, KB손보 등 6개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 추천

KB금융, KB손보 등 6개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 추천

KB금융, KB손보 등 6개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 추천

KB금융, KB손보 등 6개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 추천

KB금융, KB손보 등 6개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 추천

KB금융그룹은 16일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대추위)를 열고, 이달 말 임기가 만료되는 KB증권 등 6개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했다.

신임 대표이사 후보는 ▲KB증권 IB부문에 강진두 현(現) KB증권 경영기획그룹장 부사장 ▲KB저축은행에 곽산업 현 KB국민은행 개인고객그룹 부행장이다. KB손해보험, KB증권 WM부문, KB자산운용, KB캐피탈, KB부동산신탁은 현재 대표이사를 재추천했다.

KB증권 IB부문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된 강진두 부사장은 기업금융, 인수금융, 글로벌 등 다양한 투자은행(IB) 영역을 거치며 시장 경쟁력을 공고히 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췄다는 점을 인정받았으며, 영업과 경영관리를 두루 경험한 균형감을 기반으로 '안정적 세대교체'와 '지속 성장'을 동시에 견인할 수 있는 '준비된 리더'라는 평가를 받았다.

KB저축은행 대표이사로 추천된 곽산업 부행장은 디지털·마케팅을 아우르는 경험을 토대로 KB저축은행을 'Kiwibank' 중심의 '디지털 전문채널'로 변화시킬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받았으며, 고객기반 확대를 위한 은행과의 시너지 창출 역량을 겸비했다는 점도 인정받았다.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이사는 리스크관리 전문성을 기반으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장기인보험 점유율을 개선하는 등 시장지위를 확대하는 성과를 이뤄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1967년생으로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이사는 회계·경영관리·리스크관리 분야를 두루 거친 보험 전문 경영인이다. 그는 KB손해보험에서 회계부장과 경영관리부장을 역임하며 재무·관리 부문의 전문성을 다졌고, 경영전략본부장 상무보를 거쳐 2018년부터 2019년 12월까지 2년간 경영전략본부장 상무로 재직하며 중장기 전략 수립을 총괄했다.

2020년에는 경영관리부문장 전무로 회사 전반의 관리 체계를 책임졌으며, 2021년부터 2023년 말까지 리스크관리본부장 전무로 근무하며 건전성 관리와 위험 통제 역할을 했다. 2024년 1월 K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해 현재까지 회사를 이끌고 있다.

이홍구 KB증권 WM부문 대표이사는 선임 이후 고객 가치 중심 영업 기반 강화 및 초개인화 기반의 디지털 플랫폼 고도화 노력을 통해 웰스 매니지먼트(WM) 자산규모를 확대하는 성과를 냈다는 점에서 호평받았다.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재임 기간에 운용자산(AUM)과 당기순이익을 균형감 있게 성장시켰으며, 상장지수펀드(ETF)·연금·타깃데이트펀드(TDF) 등 핵심 영역에서 경쟁우위를 점할 수 있는 성과 창출 역량을 보유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빈중일 KB캐피탈 대표이사는 'KB차차차'의 혁신금융 서비스 지정 추진을 통해 수익 모델을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내실 성장을 위한 우량자산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등 실행력과 전문성을 겸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성채현 KB부동산신탁 대표이사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 경색 장기화 등 비우호적인 경영환경에서도 내부 현안과 사업구조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선제적인 리스크관리와 성공적인 체질 개선을 완수할 수 있는 추진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추위는 "새로운 성장기반 마련을 위한 '사업방식 전환'과 '시장ᆞ고객의 확장'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는 분들을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했다"며 "추천된 후보자들께서 각 계열사의 내실있는 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해 KB금융이 고객과 시장, 주주에게 더욱 신뢰받는 '국민의 금융그룹'이 될 수 있도록 기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추천된 후보는 이달 중 해당 계열사의 대추위 최종 심사 및 추천을 통해 주주총회에서 확정된다. 신임 대표이사의 임기는 2년, 재선임된 대표이사의 임기는 1년이다.

0

기사 출처

한국보험신문 콘텐츠 협력 AI 문장 편집 원문 확인

이 기사는 한국보험신문 원문의 사실·수치·인용 범위 안에서 이즈보험이 제목과 문장, 정보 흐름을 AI로 편집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맥락은 원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