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6월 11일 오후 1시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에서 의료분쟁조정법 하위법령 마련을 위한 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 협의체는 내년 5월 시행되는 의료분쟁조정법의 세부 규정을 정하고 제도가 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료분쟁조정법은...
해양수산부가 지난해 11월 발생한 대형여객선 좌초사고의 재발을 막고 여름 휴가철 여객선 이용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6월 11일 ‘여객선사고 재발 방지 혁신 전략’을 발표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이번 혁신 전략은 사고 후 실시한 특별현장점검에서 확인된 위험요인들을...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최원호)는 지난 6월 11일 제2026-9회 회의를 열고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을 높이기 위한 두 가지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첫 번째 안건은 발전용 원자로의 정기검사 제도를 개선하는 '원자력안전법 시행규칙' 등 하위 법령 개정안입니다....
고용노동부는 10일 오후 2시 30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남광주 산업안전보건 거버넌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단위의 협력 체계를 통해 중앙 정책이 현장, 특히 작은 사업장과 취약 노동자에게 실질적으로 전달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안전부는 6월 10일 김민재 차관이 광주광역시를 방문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서점 대표들과 제도 개선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먼저 김 차관은 광주광역시청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추진 현황 점검 회의를 주재했다. 지난 3월 5일...
최근 GTX-A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해 공공운수노조가 민자철도 운영평가 항목 중 안전관리 배점을 축소하려는 움직임을 비판한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민자철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평가하겠다고 강조하며, 현재 논란은 확정되지 않은 개선안에...
앞으로 공공기관이 인공지능(AI) 서비스를 도입할 때 예산 낭비를 줄이고 더 빠르게 구축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공공기관이 AI 기술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돕는 실무 중심의 '공공부문 AI 도입·활용 가이드'를 배포한다고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