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은 오는 7일부터 30일까지 '국민과 함께하는 HRDKorea!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실제로 체감하는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고, 인공지능(AI)과 노동시장의 급격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학력이나 경력이 부족해도 실력만 있다면 누구나 국가기술자격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제도를 대폭 개선한다. 이는 청년층이 취업을 위해 자격증을 따려 해도 과도한 경력 요건 때문에 응시조차 어려웠던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고용노동부는 4월 3일 서울 중구...
오는 4월부터 보육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보육 전문가' 국가자격증 제도가 도입된다. 마약 운전에 대한 처벌도 대폭 강화되고,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가 해외에서 직접 구입하는 치료제에는 관세가 면제된다. 또한 국민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웰니스 관광 산업을...
6월은 호국보훈의 달,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는 시기입니다. 군인은 국가의 내일을 지키는 수호자이면서 동시에 자신의 내일을 설계하는 직업인이기도 합니다. 군 복무는 책임감과 협업 능력, 현장 대응력, 장비 운용, 안전관리 등 다양한 직무역량을...
보건복지부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은 4월 29일부터 저소득층 청년들의 자립을 돕는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의 운영체계를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지난해 하반기 37개 센터, 380명의 청년이 참여한 시범사업 결과와 올해 3월 전담관리자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
보건복지부가 2026년 추가경정예산을 활용해 사회복지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들에게 일경험을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 돌봄 보조 인력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정부의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 의지를 반영해 전국 주요 복지시설에 총 479명의 청년인턴을 배치하는...
시각장애인의 점자 교육을 체계적으로 이끌 전문 인력인 '점자교원' 양성이 올해부터 본격 시작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국립국어원은 지난해 2월 시행된 「점자법」에 따라 점자를 전문적으로 가르칠 교원을 양성할 기관 5곳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n\n선정된...
민간 분야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쌓은 인재들이 국가공무원으로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인사혁신처는 올해 5급 52개 분야 63명, 7급 80개 분야 170명 등 모두 233명을 민간경력자 일괄 채용으로 선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57명보다 76명...
앞으로 민원을 처리할 때 여러 부서를 직접 찾아다닐 필요 없이 한 곳에서 원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길이 더 넓어진다. 행정안전부는 국민 불편을 줄이고 공공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2026년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기본지침(이하 지침)’을 마련해 전국 중앙행정기관,...
앞으로 산림사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법행위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산림청은 산림사업체와 산림기술자의 위법행위를 상시 접수하기 위해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내에 '산림사업 부정비리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30일...
한국고용정보원이 디지털 고용서비스의 미래를 조명하는 『고용이슈』 2026년 봄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는 '디지털 고용서비스의 미래'를 주제로,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 기술이 공공 고용서비스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다양한 연구를 통해 보여준다. 생성형 AI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