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2026년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관세행정 제도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2026년 하반기 달라지는 관세행정'을 누리집에 공개했다. 이번 개선은 국민 권익·편의, 무역환경 조성, 공정·투명, 관세국경 관리 등 4개 분야 10개 과제로 구성됐다....
관세청은 지난 7월 30일 서울세관에서 '2026 관세청 공공데이터·인공지능(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열고 총 6편의 우수 사례를 선정했다. 이번 대회는 공공데이터로 개방된 관세무역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지원하기...
산업통상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칠레 공식방문에 맞춰 현지 시각 7월 30일, 칠레와 '한-칠레 광물자원 파트너십 MOU'를 체결하고 양국 주요 기업이 참석한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핵심광물, 투자, 방산 분야에서 구체적인...
앞으로 안전경영에 힘쓰는 기업은 민간 금융권에서도 대출금리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과 NH농협금융지주(회장 이찬우)는 7월 30일 서울 중구 공단 서울광역본부에서 '산업안전·금융 연계 ESG 경영 확산 지원을 위한...
신한라이프가 미취업 청년들이 기업 현장에서 직무 경험을 쌓고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프로젝트 운영에 나선다. 신한라이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청년 일경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우리 정부가 브라질 및 메르코수르(남미공동시장)와의 경제협력에 큰 진전을 이루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7월 29일(현지 시각) 브라질에서 열린 정상회담을 통해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 협상 재개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업통상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7월 29일 오후 2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방글라데시에 진출했거나 진출을 검토 중인 기업 9곳 및 유관기관 2곳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섬유·엔지니어링·건설·교통·ICT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해 현지 사업 현황과...
미국 재무부가 2026년 상반기 환율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주요 교역국의 환율 정책을 평가하는 문서로, 한국은 세 가지 주요 기준 중 두 가지를 충족했지만, 시장 개입 관련 기준에서는 벗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재무부가 제시한 세 가지 평가 기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