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아시아 7개국 경찰과 공동으로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4주간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아동성착취물 범죄 특별단속(작전명: 사이버 수호자)을 실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단속에는 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홍콩, 일본, 태국,...
올해부터 항공기 지연과 공항 혼잡도를 평가에 반영하면서, 항공사와 공항의 서비스 수준을 보다 정밀하게 비교할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51개 항공사(국적사 10곳, 외항사 41곳)와 국내 6개 주요 공항(김포, 김해, 대구, 인천, 제주, 청주)에 대한 2025년...
기상청이 아시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선진 예보기술을 전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기상청(청장 이미선)은 말레이시아, 라오스, 몽골, 베트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필리핀 등 아시아 7개국 기상예보 담당자를 대상으로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초청연수 방식으로...
외교부와 경찰청, 동남아 지역 11개 재외공관이 4월 10일 오전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초국가범죄 현황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윤주석 영사안전국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온라인 스캠, 온라인 도박, 마약 등 국가별 초국가범죄 동향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대응...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지난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제4회 아시아·태평양 식품규제기관장 회의(아프라스 2026)'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우리나라가 의장국을 맡아 정보 공유를 넘어 실질적인 제도적 성과를 이끌어낸...
외교부는 지난 5월 8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2026년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국민대표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FEALAC은 1999년 출범한 지역 간 협의체로, 동아시아와 라틴아메리카 간 상호 이해와 협력을 목표로 한다. 현재 한국을 포함한 총...
외교부는 5월 21일 오후, 김진아 제2차관 주재로 '초국가범죄 대응 관련 동남아·중국 지역 공관장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와 경찰청 등 유관기관을 비롯해 동남아 지역 18개 공관과 중국 지역 3개 공관의 대표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