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은 6월 19일 경상남도 진주시에 있는 경상국립대학교병원에서 '지역의사제 현장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고 지역 의료인력 양성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됐으며, 정 장관은 먼저 경상국립대 의과대학 강의실과...
보건복지부와 교육부는 6월 15일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지역과 필수의료를 강화하기 위해 국립대학병원을 종합적으로 육성하는 방향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수도권으로 의료가 집중되고 지역 의료 체계가 위기를 맞은 상황에서 국립대학병원을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의 핵심 기관으로...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이 4월 24일 경북 영주시를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심층 간담회를 열고 의료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이번 방문은 정부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순회하며 필수 의료 공백을 점검하고 의료혁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다섯 번째 현장...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이 4월 24일 오전 11시 경북 영주시 보건소를 방문해 공중보건의사(공보의) 감소에 따른 지역의료 대응 현황과 2026년 추경예산 집행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의료취약지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의견을 듣고, 정부 대책이 차질...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10일 광주지역 응급 및 진료체계 현장을 점검하고, 전북·전남·광주 3개 시범지역에 대한 종합 간담회를 열어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의 추진 상황을 중간 점검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전날 전북지역에 이어 이틀째 진행됐으며, 김 총리는 광주...
중동전쟁의 장기화로 고유가와 고물가가 지속되면서 저소득층과 청년 등 취약계층의 생활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민생 안정을 위해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추경) 3,461억 원을 확정했다고 4월 10일 밝혔습니다. 이는 당초 정부안 3,263억 원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4월 10일 광주·전라지역을 방문해 응급환자 이송·진료체계 현장을 점검하고, 전북·전남·광주 3개 시범지역의 종합 간담회를 주재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의 중간 상황을 확인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김민석 국무총리가 4월 9일과 10일 이틀에 걸쳐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현장을 릴레이 점검하고 있습니다. 이번 점검은 응급환자를 골든타임 내에 적정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해 치료받을 수 있도록 추진 중인 시범사업의 중간 실적을 살펴보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지역 필수의료 문제를 국민이 직접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의료혁신 시민패널 운영위원회는 5월 13일부터 시민패널 3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시민들은 올해 연말까지 의료혁신위원회 논의에 참여해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번 공론화는...
보건복지부는 5월 7일 제435회 국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소관 3개 법률안이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통과된 법률안은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전부개정법률안,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으로, 인구구조 변화 대응과 지역 중심 소아 의료...
보건복지부와 기획예산처는 5월 27일 세종시청에서 17개 시·도 보건의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필수의료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7년 1월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신설을 앞두고, 지역 의료 현장을 직접 책임지는 지방정부의 의견을 폭넓게...
정부가 '선별적 보호'에서 '모두의 복지'로 복지 패러다임을 전환한다. 보건복지부는 5월 26일 국무회의에서 '제3차 사회보장기본계획 수정계획(안)'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인공지능(AI) 대전환, 저출생·고령화 등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대응하고 새 정부의...
보건복지부가 지역 의료 인력 확보를 위한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에 새롭게 참여할 광역 지방자치단체 5곳을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2026년 추경 예산을 통해 시행 지역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신청 기간은 5월 22일부터 6월 11일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