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피해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지난 17일 경남 지역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통영 동피랑 일대 글로컬상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진주 본사, 경상국립대학교...
중동 전쟁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화장품 업계를 위해 정부가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3일 충북 충주에 있는 화장품 제조·판매 전문기업 ㈜아우딘퓨쳐스를 방문해 K-뷰티 관련 기업들과 간담회를 열고 피해 상황과...
고용노동부는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되어 본예산 대비 총 4,165억원이 증액됐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고용노동부 예산은 기존 37조 6,761억원에서 38조 926억원으로 늘어나게 됐다. 이번 추경은 세 가지 목적에 초점을...
정부가 우리 경제의 혁신 성장을 이끌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최종 선정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5월 18일,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28개의 신기술과 신제품에 인증서를 발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에는 총 411개의 기술과 제품이 도전해 약 15대 1의 높은...
정부가 전통 양잠산업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고부가가치 바이오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4월 29일 '전용 사료 기반 누에 스마트 생산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해 연중 안정적인 누에 생산을...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6월 1일 국립충북대학교 첨단바이오연구센터에서 시민들을 직접 만나는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국민들이 일상과 생업 현장에서 겪는 각종 산림 분야 규제 불편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농가의 평균 소득이 5,467만 원으로 집계되며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는 전년 대비 8.0% 증가한 수치로, 정부의 공적 보조금 확대와 농산물 가격 회복이 주된 요인으로 분석된다. 농가소득을 구성하는 항목별로 살펴보면, 이전소득이 가장 큰 폭으로...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고 해상운임과 환율이 오르면서 사료 원료 수급에 불안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이 현장을 직접 찾아 대책 마련에 나섰다.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4월 24일 오후 전북 군산시에 있는 사료공장과...
산업현장의 안전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 50곳이 대규모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KB금융그룹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산업안전 기술을 보유한 공급기업에 총 33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수도권과 지방에 고르게 분포된 기업들을 최종 확정했다. 이들 기업은 화재,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