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양조 기술 지원에 적극 나선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6월 30일 충청남도 당진시에 있는 신평양조장을 방문해 지역 농산물의 양조 원료 사용 현황과 기술 지원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양조용 품종과 기술을...
농업 정책의 범위가 기존 농업·농촌·식품산업을 넘어 농업의 전후방 산업인 '농산업' 전반으로 확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1일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농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지원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오는 6월 29일부터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인들에게 반가운 변화가 생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친환경농어업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인증 제도를 대폭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정부의 국정과제인 '친환경 유기농업 면적 2배 확대'를 지원하고, 현장에서 어려움을...
농촌진흥청이 전통 발효식품의 근간이 되는 ‘발효종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민관 협력에 나섰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6월 26일 오송&세종컨퍼런스에서 ‘2026 발효종균 농산업체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협의회는 2019년 농촌진흥청이 주관해...
농림축산식품부가 20년 뒤 농업과 농촌의 미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지난 6월 23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농업·농촌 2045전략' 수립을 위한 킥오프 회의를 열고, 2045년까지의 미래상과 정책 방향을 설계하는 작업에 착수했다고...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18일 본청 고객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농진중앙회 소속 ‘전주농진회’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후반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전주농진회 소속 회원들이 대거 참석해 정관을 상정하고 승인했으며, 임원 선출과...
중동전쟁 장기화와 환율 상승으로 비료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농가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에 정부가 올해 추경 예산에 반영된 무기질비료 가격 보조금 115억 원을 6월 8일부터 신속히 지원한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요소 가격 급등과 환율...
올해 1분기 K-푸드 플러스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33억 5,1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순항을 이어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일 이 같은 잠정 실적을 발표하며, 세계적인 ‘즐거운 건강관리(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발맞춘 저당·제로·비건...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4월 27일 농업인·소비자 단체 대표와 민간 전문가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와 FTA 이행에 따른 농업인 등 지원위원회를 잇달아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위원회 위원들과 정책 현안에 대해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