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2차관이 2026년 6월 3일과 4일 프랑스 파리에서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 파티 비롤과 면담하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연례 각료이사회에 참석했다. 이번 면담에서는 최근 중동 지역의 불안정으로 촉발된 에너지 안보 위기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이...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연구실에 머물러 있던 농업 기술을 깨워 실제 농업 현장에서 쓸 수 있도록 하는 작업에 나섰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10년(2016~2025년) 동안 연구·개발한 농업 기술 가운데 아직 농업인들에게 보급되지 않은 기술 176건의...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오는 4월 20일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전북 완주에 있는 과학원 본원 1층 강당에서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와 공동으로 학술토론회를 연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는 미래 농식품 수확 후 저장·유통 전략'으로, 최근...
목재제품의 품질을 높이고 산업계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정부가 국가표준과 이용 매뉴얼 개선에 나선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목재제품 국가표준 및 이용 매뉴얼 운영 방안 간담회'를 열고,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 가능한 표준을 마련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작업 재해를 줄이고 안전한 농촌 일터를 만들기 위해 2026년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캠페인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다양한 재해 예방 기술 중에서 농업인이 꼭 알아야 할 핵심 안전 수칙을 쉽고 분명하게 전달하는...
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2026년 4월 8일 산업안전·보건 표준제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기술지원규정(KOSHA GUIDE)’ 정비계획을 총 351건(제정 8건, 개정 263건, 폐지 79건)으로 확정하고 본격적인 정비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기술지원규정은...
배추 모종을 본밭에 옮겨 심는 작업, 이른바 '아주심기'는 배추 재배 과정에서 가장 노동력이 많이 드는 일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현재 배추 아주심기의 기계화율은 0%로, 전체 밭농업 기계화율 67%에 크게 못 미치는 실정입니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보행형 자동...
행정안전부는 5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기 국가기록관리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첫 정기회의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국가기록관리위원회는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제15조에 따라 2007년부터 운영돼 온 행정안전부 소속 위원회다....
삼성화재는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제4회 전국 대학(원)생 리스크 관리 경진대회’ 본선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삼성화재와 POSTECH 오픈이노베이션빅데이터센터, 서울대 증권·금융연구소가 공동 주최했으며, 손해보험 산업에...
중동전쟁 장기화로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여름철 시설재배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이 본격화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고유가·고물가에 대응해 시설채소 농가의 생산성을 유지하면서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기술 확산에 집중하고...
우리나라 밀가루 소비에서 면류가 차지하는 비중은 38.9%로 가장 높지만, 국산 밀로 만든 면은 수입 밀에 비해 쫄깃한 식감과 신장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산 밀가루의 품질을 높이는 혼합 기술 연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