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귀리 유전자원의 다양한 특성을 평가하고 미래 식량과 기능성 소재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찾기 위해 오는 27일 현장 평가회를 연다. 이번 평가회는 농업유전자원센터(전북 전주시)가 호주, 튀르키예 등 30개국에서 수집해 보유한 귀리 유전자원 567점을 대상으로...
농촌진흥청이 논의 토양 상태에 따라 비료량을 자동 조절하는 스마트 이앙기를 개발했다. 현장 시험 결과 비료 사용량은 29%, 작업시간은 40% 줄었고, 수확량은 10% 증가했다. 이 기술은 비용 절감, 노동력 완화, 환경 보호, 고품질 쌀 생산이라는 네 가지 효과를...
농촌진흥청은 5월 28일 전북대학교에서 농업생명과학대학 및 장수한우지방공사와 축산 분야 국제개발 협력 지원을 목표로 한 지역 상생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촌진흥청이 운영하는 국제개발협력 사업과 지역 대학 및 공공기관의 교육·현장...
농촌진흥청이 우울 고위험군을 위해 개발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마음에 뿌린 씨앗'이 현장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5월 28일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에 위치한 '자연맘 치유농장'에서 공동 연수를 열고 프로그램의 효과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공유했다. '마음에...
수입 밀 가격 상승으로 식료품 물가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정부가 기후 변화에 대비한 국산 밀 신품종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5월 28일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 시험 재배지에서 신규 육성 밀 우수 계통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최근 국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모내는 시기부터 논에서 발생해 피해를 주는 이화명나방의 예찰과 방제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이화명나방은 풀명나방과에 속하는 주요 해충으로, 벼의 어린잎에 200~300개가량의 알을 낳는다. 알에서 깨어난 유충은 초기에는 잎을 갉아 먹고 점차...
고용노동부가 재취업지원서비스 제도를 대폭 개선하기 위해 나섰다. 더 많은 사업주와 근로자가 제도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의무 적용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근로자가 스스로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겠다는 방침이다. 고용노동부는 5월 29일,...
고용노동부는 5월 2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산업재해보상보험 및 예방 심의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산재보험 혁신 방안을 확정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교통사고 조사원에 대한 산재보험 적용 확대, 업무상 질병 인정 기준 개선을 위한 전문가 위원회 신설, 그리고 2027년...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5월 29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앰갤러리에서 ‘2026년 스타기술인 홍보대사 위촉식 및 제12기 기특한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력과 스펙을 뛰어넘어 오직 기술과 능력으로 성공한 숙련기술인을 사회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