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보험대리점(GA) 업계의 매출 규모가 2025년 기준 약 18조원으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GA협회는 2026년을 맞아 질적 도약을 목표로 삼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김용태 협회장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협회 회의실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단순한 상품...
인공지능 기반 금융 학습 플랫폼을 운영하는 인톡이 23일 ‘인톡 파트너스 2.0’을 정식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사용자가 자신이 가입한 보험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가족이나 지인의 보험 상품을 비교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지난해 9월 첫 버전이 나온 지 약 4개월...
교보생명이 2026년 경영 최우선 과제로 ‘고객 완전보장 실천’을 설정하고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한다.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은 지난 2일 열린 ‘2026년 출발 조회사’에서 보험 가입부터 보험금 지급까지 전 과정에서 고객 보장 가치를 실천하는 것을...
보험 계약자가 담당자를 변경해 달라고 요청해도 보험사가 이를 수용하지 않으면 변경이 어렵다는 점을 두고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경기 부천에 사는 A 씨는 5년 전 법인보험대리점 소속 설계사를 통해 손해보험사의 종합보험에 가입했다. 이후 최초 계약을 담당했던...
보험 상품 판매 수수료 체계가 변경되면서 수수료 지급 방식이 계약 체결 시점 집중형에서 계약 유지 기간 분산형으로 바뀌게 됐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4일 ‘보험업감독규정’ 개정안을 의결하고, 판매수수료를 선지급 방식에서 분급 방식으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의...
2026년 한국 보험업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구조 개편과 내실 강화가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주요 생명보험사들은 고객 가치 제고와 수익구조 안정화에 집중하며, 변화된 시장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KB라이프는 고객 중심 경영...
보험 판매수수료 지급 방식이 변경된다. 계약 초기 집중 지급에서 분할 지급 방식으로 전환되며, 최대 7년에 걸쳐 나눠 지급하는 체계가 도입된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4일 정례회의를 열고 보험업감독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의 핵심은 판매수수료 분급 체계...
DB생명이 12일 업계 처음으로 ‘GA민원 핫라인’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11개 법인보험대리점(GA)을 대상으로 한다. GA민원 핫라인은 GA가 접수한 민원과 처리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