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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최신 기사

  • '초기보호아동 원가정 복귀 지원사업' 인천 이어 두 번째, 경남까지 확대

    학대나 부모의 사망 등으로 원가정에서 분리된 아동을 돕는 '초기보호아동 원가정 복귀 지원사업'이 경상남도까지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8월 4일 이 사업에 새롭게 참여할 광역지방정부로 경상남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범사업 지역은 지난해...

  • '학업부담과 아동권리' 제23회 대한민국 아동총회 개최

    보건복지부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국회의원회관과 국제청소년센터(서울 강서구)에서 '학업부담과 아동권리'를 주제로 제23회 대한민국 아동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전국 17개 지역에서 선발된 10세~17세 아동대표...

  • 아동학대 사망 예방 위해 법률?의료?복지 전문가 의견 모은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국가아동권리보장원(원장 김유임)과 함께 7월 30일 오전 10시, 아동학대 의심 사망 사건에 대한 심층적인 사례 분석 제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8월 4일 시행을 앞둔 「아동복지법」 개정에 따라...

  • 택배와 함께 배송되는 희망의 번호 '1308' 위기임산부와 아동 지원 위한 민관협력 이어간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국가아동권리보장원(원장 김유임), ㈜한진과 함께 위기임산부와 아동의 안전한 출산과 양육을 지원하는 민관협력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체결한 3자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이번 협력은 위기임산부 사례관리비 지원과...

  • 위기임신보호출산제 시행 2년,상담 건수 18,000건 넘어

    위기임신보호출산제가 시행된 지 2년이 지났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7월 19일, 제도 시행 2주년을 맞아 위기임산부 상담 건수가 18,000건을 넘어서는 등 공적 지원체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모든 아동의 신속한 출생신고와 아동...

  • 민생은 더 두텁게, 응급은 더 빠르게, 돌봄은 더 촘촘하게 제2회 '힘이 되는 평생 친구상' 시상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마련한 ‘제2회 힘이 되는 평생 친구상’ 시상 대상자를 선정하고, 총 14개 정책 과제에 기여한 45명의 직원에게 8,55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 이스란 제1차관, 인구감소지역 방문해 아동수당 지급 현황 점검

    보건복지부 이스란 제1차관이 4월 24일 오후 충청남도 부여군에 있는 규암누리센터를 찾아 아동수당 확대 지급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인구감소지역에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애로사항을 들었습니다. 아동수당은 원래 8세 미만의 모든 아동에게 매월 10만 원씩 지급되던...

  • 건강한 임신 위한 가임력 검사 2025년 29만 명 혜택

    건강한 임신을 준비하는 국민들이 크게 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2025년 한 해 동안 전국 20~49세 남녀 약 29만 1천 명이 '임신 사전 건강관리사업'(가임력 검사비 지원사업)을 통해 검사 혜택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4월 사업 시작부터 12월까지...

  • 야간 연장돌봄 센터에 인력 343명 투입... 청년 복지인력 배치 협조 당부

    보건복지부가 취약계층 민생안정을 위해 마련한 추가경정예산(추경)을 본격 집행한다. 핵심은 청년들에게 일 경험을 제공하고 돌봄 현장의 인력난을 덜어주는 ‘청년 복지인력 343명’을 야간 연장돌봄 센터에 배치하는 것이다. 이상진 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은 4월 16일...

  • 위탁가정 아동 후견 공백 해소·법률상담 지원 절차 마련

    보건복지부는 지난 4월 28일(화) 국무회의에서 아동복지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학대나 유기 등으로 부모의 보호를 받기 어려운 보호대상아동의 법적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된 법률에 따라 위탁가정 보호자는 금융계좌 개설 등...

  • 보호대상아동 후견인 선임, 전산 관리로 빈틈없이 운영

    보호대상아동의 후견인 선임 현황을 전산으로 관리해 빈틈없이 지원하는 시스템이 도입된다. 보건복지부는 5월 12일부터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인 '행복이음' 내 '아동보호서비스' 기능을 개선해 보호대상아동의 미성년후견인 선임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고 밝혔다. 보호대상아동은...

  • 보건복지 분야 불합리한 관행·구조 바로잡는다

    보건복지부가 5월 7일 오전 8시 서울 중구 콘퍼런스 하우스 달개비에서 제1차 보건복지 분야 정상화 TF(태스크포스) 회의를 열고 아동학대 행위자에 대한 출산크레딧 제한, 가짜 앰뷸런스 근절, 산후조리원 선결제 및 예약금 미반환 방지 등 사회 전반에 남아있는 비합리적...

  • 모든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나라를 위해

    2026년 제104회 어린이날인 5월 5일, 청와대 본관과 녹지원에서 전국 어린이와 보호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한 초청행사가 열렸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내외가 함께한 이날 행사는 3년 7개월여 만에 청와대가 복귀한 이후 처음으로 열린 어린이날...

  • "품으로 낳아 사랑으로 기르는 새로운 가족" 제23회 가정위탁의 날 기념행사 개최

    보건복지부가 ‘제23회 가정위탁의 날’을 맞아 지난 5월 20일 오후 3시 전남 여수시 돌산읍에 위치한 호텔 JCS 여수에서 기념행사를 열었다. 국가아동권리보장원과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위탁부모와 종사자, 위탁아동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n\n가정위탁은...

  • '함께 찾는 희망, 다시 만나는 기적' 제20회 실종아동의 날 기념식 개최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은 5월 19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제20회 실종아동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함께 찾는 희망, 다시 만나는 기적'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이상진 인구아동정책관, 경찰청 이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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