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10일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와 함께 한국철도공사, 카카오모빌리티, 네이버, 클룩 등 민간 업계 및 유관 기관이 참여하는 '관광교통 민관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외래관광객의 지역 관광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한...
고용노동부는 4월 9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김영훈 장관 주재로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12개 산하 공공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산하기관장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중동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회의에서는...
KTX와 SRT의 교차운행 서비스에 대해 이용객 10명 중 약 9명이 만족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에스알(SR)이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KTX·SRT 교차운행 열차 이용객 39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오는 4월 8일 0시부터 전국 공영주차장에서 승용차 5부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조치를 통해 에너지 절약과 교통량 분산을 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생계형 차량이나 장애인·임산부 차량 등 필수적인 경우에는 예외를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1975년 군(軍)의 요청으로 설치된 철도건널목이 50년 만에 폐쇄 위기에 놓였지만, 국민권익위원회가 안전조치를 우선하라는 권고를 내렸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는 경기도 양주시 동산 철도건널목(이하 동산건널목)에 대해 폐쇄 대신 입체화(지하차도나 육교 설치)...
정부가 고유가 장기화에 대비해 국민의 출퇴근 대중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한 종합대책을 내놓았다. 중동 전쟁 발발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대중교통 수요가 급증했고,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과 버스 혼잡도가 크게 높아졌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 9개...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025년 철도안전관리 수준평가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국내 25개 철도운영자 및 철도시설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전체 평균은 전년과 같은 B등급(우수)을 기록했지만, 평균 점수는 85.38점으로 전년(86.80점)보다 소폭...
앞으로 고속도로에서 출구를 잘못 들어가도 당황하지 않아도 된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10월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도는 고속도로 이용자가 진출로를 착각해 잘못 나간 뒤 15분 이내에 동일한 요금소로 다시 들어오면, 이미...
5월 18일 오후 2시 58분쯤 강릉선 남강릉역에서 강릉역 사이 구간에서 선로가 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일부 열차 운행에 차질이 빚어졌으나, 국토교통부가 즉각 안전 조치에 나서면서 현재는 상황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사고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