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청장 이용철)이 22일부터 방위사업 분야의 비정상적인 관행과 제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방위사업 비정상의 정상화'를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방위사업의 경쟁력을 저해하는 제도적 허점과 집행 사각지대를 집중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위사업청은...
보건복지부가 오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적용될 국가 구강 정책 청사진을 마련하기 위해 첫발을 내디뎠다. 보건복지부는 4월 21일 서울 비즈센터에서 '제3차 구강보건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첫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고, 각계 전문가와 이해관계자로 구성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촌 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도시와 농촌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농촌 맞춤형 봉사활동 지원 사업’을 4월부터 본격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는 일반 및 대학생 단체 62개를 선정해 4월 말부터 10월까지 약 1,100개...
지역주택조합이 희망고문을 멈춘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4월, 지역주택조합 피해 예방 및 사업 정상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토지 확보 어려움, 불투명한 운영, 잦은 추가분담금 등으로 고통받는 조합원을 보호하고, 부실 조합의 무분별한 사업 지연을 막기 위해...
농촌진흥청이 식용곤충 ‘고소애’(갈색거저리 애벌레)를 활용해 맛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단백질 제품을 개발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국립농업과학원 성제훈 원장은 4월 17일 전남 담양군에 있는 곤충 가공 전문 기업 '(주)오엠오'를 찾아 고소애 단백질 가수분해물 원료...
요소(비료 핵심 원료) 가격이 급등하고 공급이 불안정해지면서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농촌진흥청이 지난 4월 13일 결의대회를 열고 관행적인 비료 과다 사용을 개선하기 위한 현장 실천 운동에 나섰습니다. 농촌진흥청은 5월 29일까지를 '비료사용처방 적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