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4월 20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박정훈 식량정책실장 주재로 제14차 수급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주요 농축산물의 가격 동향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 결과, 대다수 농산물 가격이 전년 동기 대비 낮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내 유기가공식품이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도약에 나선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 이하 농관원)은 4월 20일부터 '2026년 유기가공식품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해외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유기가공식품...
봄철 나들이와 가정의 달을 앞두고 보양식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정부가 염소고기와 오리고기의 원산지 표시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은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31일간 염소고기와 오리고기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제2회 스마트양식 도전해(海) 경진대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스마트양식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민간이 보유한 우수 기술을 발굴해 실증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마련됐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기후변화주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올해 주제는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로 정해졌다. 이번 기후변화주간은...
올봄 이상고온과 잦은 비로 보리와 밀 재배에 비상이 걸렸다. 2월 중순부터 4월 중순까지 두 달여 동안 병원체가 침입하기 쉬운 환경이 지속된 데다, 기온이 더 오르는 4~5월에는 병원균 활동이 왕성해지기 때문이다. 농촌진흥청은 이삭이 패는 시기인 4월부터 알곡이 익는...
최근 재배 면적이 늘고 있는 여름 사과 '골든볼'의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재배 기술이 종합적으로 제시됐다. 농촌진흥청은 8월 상순에서 중순에 수확하는 조생종 노란 사과 '골든볼'의 품질 격차를 줄이기 위해, 지난해 발표한 열매솎기 요령에 더해 해발고도별...
최근 일부 언론을 통해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공간정보산업진흥원, 공간정보품질관리원 등 공간정보 분야 공공기관을 통합하는 방안이 정부 내에서 논의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국토교통부는 해당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n\n지난...
산림청이 재선충병 방제사업의 품질과 안전 관리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시민의 눈으로 현장을 직접 살피는 새로운 체계를 도입한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7일 '산림병해충방제 시민모니터링단'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재선충병 방제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농촌진흥청이 최근 불안정한 중동 정세로 인한 비료 원료 수급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가의 비료 과다 투입을 줄이기 위해 토양환경 정보시스템 ‘흙토람’의 작물별 표준비료사용처방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흙토람(soil.rda.go.kr)에 접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