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긴급 생계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별도의 복잡한 증빙 절차 없이 식품과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시행하기에 앞서 사업을 재정비하고, 꼭 필요한 국민이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정부가 자살 예방을 위해 지역 종교계와 손을 잡고 현장 중심의 협력 활동을 본격화한다. 국무조정실 범정부생명지킴추진본부(본부장 송민섭)는 4월 17일 경북 경주시 동국대학교경주병원 국제힐링센터에서 지역 종교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
정부가 중동전쟁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과 협력사를 지원하기 위해 대·중소기업 간 상생 금융을 대폭 확대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서울 무역보험공사에서 김정관 장관 주재로 '상생 무역금융 확산 간담회'를 열고 연내 10조원 규모의 상생 무역금융을 조성하겠다고...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4월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우리동생 동물병원’을 방문해 반려동물 보호와 의료복지 정책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월 30일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반려동물 정책위원회’에서 농식품부가 동물보호·복지...
중동전쟁의 장기화로 고유가와 고물가가 지속되면서 저소득층과 청년 등 취약계층의 생활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민생 안정을 위해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추경) 3,461억 원을 확정했다고 4월 10일 밝혔습니다. 이는 당초 정부안 3,263억 원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