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이 28일 2030년까지 연결기준 주주환원율을 40%로 높이는 내용의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발표했다. 기존 2028년 별도기준 35%였던 목표는 2030년 연결기준 40%, 별도기준 50%로 상향됐으며 주당배당금도 매년 10% 이상 늘리기로...
한화생명이 올해 상반기 별도 실적 개선과 국내외 주요 종속법인의 고른 이익 성장에 힘입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9000억원을 넘겼다. 신계약 보험계약서비스마진(CSM)은 1조3000억원으로 새 보험회계 국제기준(IFRS17) 도입 후 상반기 기준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이하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9월 30일까지 ‘우체국 다이렉트 보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 감사 가입 이벤트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우체국보험 홈페이지 또는 ‘잇다 보험’ 앱(App)을 통해 대상 상품에 가입한 고객을...
비대면 채널 확산에도 보험산업의 중심은 여전히 대면 채널인 것으로 나타났다. 플랫폼과 비대면 가입 경로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지만, 소비자들은 여전히 보험설계사를 주요 가입 창구로 선택하고 있고 보험사 역시 대면 영업 조직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이는 보장성보험...
차값과 수리비가 지속해서 오르고 있지만 자기차량손해담보의 자기부담금 상한은 2011년 이후 50만원에 머물면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보험연구원은 12일 발표한 '자동차보험 자기부담금 제도의 평가와 개선방향' 리포트를 통해 차량 가격과 수리비 변화를...
KDB생명이 하반기 영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본사와 현장 간 전략 점검에 나섰다. 시장 변동성과 제도 변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채널별 실행 과제를 구체화하고, 완전판매 중심의 영업문화 정착에도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KDB생명은 지난 3일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금융당국이 법인보험대리점(GA)에 대한 감독과 규제를 잇달아 강화하면서 GA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업계는 소비자 보호와 시장질서 확립이라는 정책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최근 수년간 이어진 규제에 추가 규제까지 예고되면서 경영 부담과 영업 위축을 우려하고 있다....
GA 전문가 좌담회 '1200%룰 등 GA 제도 개편이 보험업계에 미치는 영향' 이달 1일부터 1200%룰이 원수사 소속 보험설계사뿐 아니라 법인보험대리점(GA) 설계사에게도 확대 적용됐다. 보험사와 GA 간 지급 단계에 적용되던 모집수수료 규제가 GA와 설계사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