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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GA 우수인증설계사] 메가, 명장으로 증명한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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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는 2005년 10월 법인보험대리점(GA) 영업을 시작했다. 2010년 7월에는 13개 보험대리점을 통합해 설립된 초대형 연합형 GA다. 2026년 6월 말 기준 전국 426개 지점에서 6557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같은 해 기준 우수인증설계사 806명과 GA 명장 130명을 배출했다. 자체 리스크관리시스템(RMS)을 통해 내부통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올해 첫 GA 명장으로 선정된 이순용 메가 금융프라자 전주지점 지점장은 24세에 보험업계에 입문해 33년째 활동하고 있다. 그는 1994년 생명보험사 삼신올스테이트에 입사했으며, 이후 대한생명(현 한화생명)에서 근무한 뒤 배정환 대표가 GA를 창업하자 함께했다. 이 지점장은 보장성상품 월 100만원 이상 실적에 주어지는 ‘100만 회원상’을 147개월간 달성했고, ‘메가 금융프라자 연도대상 금상’을 10회 수상했다.

정용기 메가 인슈에셋 큐브금융서비스 본부장도 첫 GA 명장에 선정됐다. 그는 2014년 12월 보험업계에 입문해 2017년 2월 현 회사에 합류했다. 큐브금융서비스 총괄본부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메가 최우수본부로 선정됐다.

1993년생인 박지호 메가 푸른에셋 부여지사 팀장은 최연소 GA 명장으로 선정됐다. 그는 2017년 6월 보험업계에 입문했으며, 2021년부터 현재 푸른에셋 부여지사 팀장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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