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라이프가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찾은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 나눔’ 배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천상영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2026년 신임 팀장 등 총 37명이 이번 봉사에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직접 점심을 배식하고 식당 정리에 나섰다.
■ 핵심 내용
신한라이프는 앞서 서울노인복지센터에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으며, 이 기부금은 이날 센터를 방문한 어르신 약 1200명을 위한 장어 양념구이 등 건강 특식과 명절 간식을 마련하는 데 쓰였다. 서울노인복지센터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급식과 상담,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신한라이프는 2023년부터 이 센터와 연계해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어르신들께 따뜻하고 건강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고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