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이 보험상품 약관과 상품설명서 전면 개편에 나선다. 보험 가입자가 실제 보험금 지급 조건과 지급 제한 조건을 보다 명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설명체계를 소비자 중심으로 재정비하겠다는 취지다. 보험금 지급 관련 민원이 전체 보험 민원의 57.4%를...
손해보험업계가 소비자 신뢰 회복을 위한 ‘손해보험 소비자보호 협의체’를 출범했다. 손해보험협회는 28일 오전 ‘손해보험 소비자보호 협의체’ 출범식을 진행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손해보험 소비자보호 협의체(이하 협의체)는 금융당국의 소비자 보호 강화 기조에 발맞춰...
한화생명이 금융소비자보호 체계 고도화를 위해 외부 전문가 자문기구를 새롭게 꾸렸다. 한화생명은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고객신뢰+PLUS 자문위원회’ 발족식을 열고,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외부 전문가 자문 체계를 본격 운영하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지난해 가상자산 거래 관련 이슈와 보이스피싱 피해가 잇따르면서 전체 금융민원 규모가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증권사와 가상자산거래소를 포함한 금융투자 권역의 민원이 급증하며 전체 상승세를 주도했다.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이 21일 발표한...
아시아 보험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소비자 보호를 위한 지혜를 모으는 ‘제19회 아시아 보험포럼(ASIA INSURANCE FORUM 2026, AIF 2026)’의 종합토론이 지난 1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성주호 경희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