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혁신 기업 육성을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부산과 경남에서 진행된 '디노랩' 발대식은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은행을 포함해 부산시, 경상남도,...
한국은행이 금융·경제 분야에 특화된 인공지능 서비스를 개발해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중앙은행 환경에 맞춰 민관 협력으로 구현된 전용 AI 플랫폼으로, 전 세계 중앙은행 중 자체 AI 플랫폼을 구축한 첫 사례다. 한은은 21일 오후 네이버와 공동 AX 콘퍼런스를 열고...
NH농협은행이 기존의 고령·장애인 상담창구를 금융취약계층 배려창구로 바꾸고 이용 대상을 확대한다. 오는 26일부터 시행되는 이번 개편으로 임산부와 영유아를 동반한 보호자도 창구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배려창구에서는 고령자나 장애인 고객에게 복잡한 금융상품을 상황에...
우리은행이 6억 달러 규모의 외화 선순위채권 발행을 마쳤다. 21일 해당 은행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채권은 시중은행 가운데 역대 가장 낮은 수준의 스프레드를 기록했다. 이번 발행은 올해 시중은행 첫 외화채 공모다. 3년 만기 변동금리와 5년 만기 고정금리를...
NH농협은행 투자상품부문은 2026년 사업 추진을 위한 내부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 행사는 지난 20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부문의 목표와 방향을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투자상품부문의 중점 과제와 운영 원칙이 전달됐다. 참석자들은 원리원칙...
금융사 최대주주 관리 강화 법안 발의...업계 건전성 제고 기대 국회 정무위원회 김승원 의원이 비은행 금융사 최대주주에 대한 관리 강화 법안을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일부를 수정해 부적격 최대주주가 보유 주식의 10% 이상을 6개월...
교보생명이 국제 신용평가사로부터 보험금 지급능력 최상위 등급을 유지했다. 피치(Fitch Ratings)는 교보생명의 보험금 지급능력평가(IFS) 등급을 ‘A+’로, 등급 전망은 ‘안정적(Stable)’으로 각각 확정했다고 21일 공개됐다. 교보생명은 2013년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