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투자상품부문, 2026년 사업추진 결의대회 개최
NH농협은행 투자상품부문이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조직 내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투자상품부문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 사업 추진의 출발선에서 부문 목표와 방향성을 공유하고, 이를 현장에서 실천으로 이어가기 위한 내부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투자상품부문의 중점 과제와 운영 원칙이 공유됐으며, 원리원칙 실천 결의문 낭독을 통해 기본이 바로서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도 함께 다졌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역할 속에서 고객 중심의 상품과 서비스 제공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모았다.
박현동 부행장은 행사에서 “고객의 니즈를 깊이 이해하고 고객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상품과 솔루션을 제안하는 것이 투자상품부문의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지속적인 학습과 시장에 대한 이해를 통해 전문성을 축적해 나갈 때 고객의 신뢰도 함께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