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2026년 8월 24일 중국 대련에서 APEC 제3차 고위관리회의(SOM3) 계기로 「2026 APEC 인구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인구구조 변화 대응을 위한 기술 활용: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성장, 시장 확대, 경제활동 참여 촉진’을 주제로...
앞으로는 지역 간 경계를 넘어 규제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8월 5일 서울에서 '제26차 규제자유특구 규제특례 등 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새로 도입된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의 신규...
조현 외교부 장관이 7월 23일 오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27차 아세안+3(한·중·일)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역내 협력 강화 방안과 주요 지역·국제 정세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아세안 11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 그리고 아세안 사무국이 함께한 자리로,...
기획예산처 박홍근 장관은 7월 20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을 방문해 김동명 위원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올해 기획처 출범 이후 한국노총 위원장과의 첫 만남으로, 내년도 예산안 편성과 중장기 국가발전 전략 수립 과정에서 노동계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기...
앞으로 해외에서 감염병이 유입될 위험이 있을 때 15개 정부 부처가 공식 회의를 통해 초기부터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질병관리청은 '해외유입상황평가회의'의 구성과 운영을 구체화한 검역법 시행령 개정안이 7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정부가 2030년까지 신안보 분야에서 기업가치 1조 원 규모의 기업 5개와 매출 1천억 원 이상의 혁신기업 50개를 육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중소벤처기업부, 국방부, 우주항공청은 지난 26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관계부처와 중소·중견기업, 민간 전문가 등 60여...
외교부는 지식 분야 공공외교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식 공공외교 실무위원회' 회의를 6월 19일 개최했다. 이 회의는 오진희 공공문화외교국장 주재로 열렸으며, 외교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재외동포청, 국립국제교육원,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국제교류재단 등...
보건복지부가 2026년 추가경정예산을 활용해 사회복지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들에게 일경험을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 돌봄 보조 인력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정부의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 의지를 반영해 전국 주요 복지시설에 총 479명의 청년인턴을 배치하는...
제8차 한-태평양도서국 고위관리회의(SOM)가 5월 21일 피지 난디에서 열렸다. 이 회의는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와 조셉 마아하누아 주피지 솔로몬제도 대사가 공동으로 주재했으며, 태평양도서국포럼(PIF) 회원국과 사무국이 참석했다. PIF는 남태평양 지역 발전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