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소식 2026년 8월 4일부터 개정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통신사기피해환급법)」 및 같은 법 시행령이 시행된다. 이에 따라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는 금융·통신·수사 정보를 정보공유분석기관(ASAP 운영기관)에 집중하고, 공유·분석...
보이스피싱 의심정보를 금융회사, 통신사, 수사기관이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대응 체계가 마련됐다. 이들은 인공지능 기반 정보공유 플랫폼을 통해 정보를 주고받는다. 금융위원회는 4일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과 시행령이 시행됨에 따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6개 전기통신사업자(기간통신 76개사, 부가통신 30개사)가 제출한 2025년 하반기 통신이용자정보 및 통신사실확인자료 제공, 통신제한조치 협조 현황을 집계해 31일 발표했다. 통신이용자정보는 이용자의 성명, 주민등록번호, 주소, 가입 및 해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이하 윤리위)는 지난 24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85건에 대해 심사하고, 그 결과를 30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www.peti.go.kr)에 공개했습니다. 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나 기관의 업무와 취업 예정 기관 간...
정부가 국민 누구나 차별 없이 미디어를 이해하고 참여하며 안전하게 향유할 수 있는 '미디어 기본사회'를 만들기 위해 본격적인 정책 드라이브를 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최근 발표한 상반기 주요 성과와 하반기 추진 과제를 통해 미디어 공공성 회복과 방송·디지털 산업의 미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2026년 7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전기통신사업자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계획'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이 평가는 2013년부터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라 매년 실시되는 제도로, 전기통신서비스 이용자의 피해를 예방하고 사업자가...
재택근무를 미끼로 한 보이스피싱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금융기관이나 수사기관을 사칭하는 전통적 방식에서 벗어나, 구매대행이나 리뷰 작성, 번역 등 정상적인 부업 형태로 위장해 구직자를 범죄에 끌어들이는 수법이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국내 주요 아르바이트 플랫폼들도 이...
방송통신위원회는 2026년 7월 6일 제22차 위원회를 개최하고, 주요 의결 안건으로 극동방송의 외국자본 출연 승인, 아고다의 법률 위반에 대한 시정조치, 그리고 공영방송 이사 임명 등 세 가지 안건을 처리했습니다. 먼저, (재)극동방송이 신청한 2026년도 외국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