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6년 하반기 업무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국민의 삶을 바꾸는 농정'을 실현하기 위해 6대 역점과제와 개혁과제, 지방주도 성장 과제, 정상화 과제 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송미령 장관은 “올해 상반기에는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국가데이터처가 7월 15일 대통령 주재 업무보고를 통해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는 국가데이터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데이터 기반 정책 지원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데이터 혁신을 통해 국민의...
앞으로 육아휴직을 앞두거나 마친 직후에도 기간제 근로자나 파견 근로자를 대체인력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7월 1일부터 기간제법과 파견법에 대한 행정해석을 변경해, 육아휴직 기간뿐 아니라 휴직 전후의 업무 인수인계기간까지 대체인력 사용 기간에 포함하기로...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업·농촌 현장의 불합리한 관행을 바로잡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기 위해 민·관 합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농식품부는 4월 29일 오후 4시 서울 aT센터에서 '농업·농촌 분야 정상화 과제 추진 TF' 발족식을 열었다. 이 TF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6월 2일 오후 3시 서울 aT센터에서 ‘농업·농촌 분야 정상화 과제 추진 TF’ 회의를 열고, 현장에서 제기된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30개의 정상화 과제를 1차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지난 4월 29일 TF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가 5월 8일 문신학 차관 주재로 '산업·통상·자원 분야 정상화 TF(태스크포스) 1차 회의'를 열고, 국민 생활과 기업 현장에서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했다.\n\n이번 TF는 정부위원으로 차관(팀장),...
산림청이 산림 분야에 만연한 불합리한 관행을 바로잡고 공정한 행정 체계를 세우기 위해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지난 7일 '산림분야 정상화 추진 TF' 킥오프 회의를 열고 산림 분야의 비정상적 관행과 제도 개선...
해양수산부는 5월 7일 부산에서 '해양수산분야 정상화 프로젝트' 제1차 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국민이 해양수산 정책 현장에서 실제로 겪는 불편과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보조금 부정수급과 항만배후단지 불법전대 같은 고착화된 불법·편법 행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