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성어기와 추석연휴로 해양활동이 늘어나는 가을철을 맞아 ‘가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마련하고, 2026년 9월부터 11월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가을철 해양사고 인명피해는 전체의 29%를 차지하며, 이 중 안전사고와 전복·침몰사고가 88%를...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2028년 제4차 유엔해양총회 성공 개최를 위한 토대 마련을 위해 2028 유엔해양총회 지원 특별법안 등 제정법률안 2건과 연안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일부개정법률안 12건, 총 14개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026년 8월 26일...
해양수산부는 어선사고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8월 한 달을 '구명조끼 미착용 일제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9월부터 11월까지를 어선사고 취약시기로 지정해 어선안전을 집중 관리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7월 1일부터 모든 어선원의...
해양수산부와 수협중앙회는 오는 21일 '수산정책보험 Web-EDI(Electronic Data Interchange)' 정식 공개 보고회를 열고 어업인 재해보상 보험금 청구 절차를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20일 밝혔다. 어선원이 사고를 당하거나 어선이 파손됐을 때...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7월 6일 월요일 오전에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본부 간부 및 소속기관장 등 주요 보직자들과 함께 구명조끼를 착용한 가운데 '구명조끼 해주세요'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이날 회의는 정례적으로 진행되는 확대간부회의였으며, 장관을 비롯한...
오는 7월 1일부터 어선에 타는 모든 사람은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한다. 해양수산부는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이 같은 내용을 전면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르면 기상특보 발효 여부나 승선 인원과...
해양수산부는 어선원보험 당연가입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어업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4개월간 '어선원보험 당연가입 자진신고 및 특별감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어선원보험은 선주가 보험료를 내고 어선원이 재해를...
폭염과 집중호우, 산불, 가축전염병, 농기계 사고, 감염병까지. 기후위기와 각종 재난이 일상이 되면서 국민의 삶과 산업 현장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안전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위험에 대비하는 대표적인 수단인 보험 가운데 정부가 직접 제도를 설계하고 보험료를...
정부가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주요 정책과제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공직자와 기관을 선정해 포상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15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훈장 수여자 3명을 비롯해 총 13명에게 직접 포상을 수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포상은 총...
오는 7월 1일부터 모든 어선에서 구명조끼 착용이 의무화된다. 해양수산부는 제도 시행을 앞두고 어업인들의 혼란을 막고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6월 10일부터 30일까지 전국 현장 홍보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현행 규정은 기상특보가 발효되거나 어선에 승선하는...
해양수산부는 2026년 3월 31일, 어선원의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새로운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어선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사업'으로 명명된 이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되며, 어선안전정책과가 담당한다. 어선에서 일하는 어민들의 작업 공간을 더 안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