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7월 21일부터 북한이탈주민(이하 북향민)의 안전과 정서적 지지를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돌봄 서비스를 시작한다. '따르릉 AI 안부확인 지원 사업'은 민간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AI 상담원이 대상자에게 주 1~2회 정기적으로 전화를 걸어...
법무부는 2025년 교정행정 현황과 최근 10년간의 변화 추이를 종합적으로 담은 『2026 교정통계연보』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연보는 교정정책 수립과 학술연구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2009년부터 매년 발간되고 있으며, 올해로 17년째를 맞았다. 전국...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7월 9일 세종에서 지방정부, 자살예방센터, 경찰·소방, 종교계, 민간단체, 금융기관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지킴 민관 협력 한마당'을 개최했다.\n\n'함께 잇는 생명, 함께 여는 희망'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중앙정부와...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일명 '하나원')는 지난 7월 7일 하나원 체육관에서 개원 27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기부자와 자원봉사자, 교육생, 인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북한이탈주민(이하 '북향민')의 성공적인 사회 정착을 함께 축하하고...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화천분소(이하 하나원 화천분소)는 지난 7월 2일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에서 지역 주민과 북한이탈주민(북향민)이 함께하는 건강지원 프로그램과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건강으로 만나고, 문화로 소통합니다’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통일부는 지난 6월 26일, 오는 7월 14일 열리는 ‘제3회 북한이탈주민(북향민)의 날’ 기념식을 앞두고 사전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사전행사는 북향민들이 기념식의 취지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DMZ 평화이음열차’와 연계해 진행됐습니다....
통일부 장관 정동영은 6월 25일 목요일, 일선 학교에서 북한이탈주민(북향민) 자녀들의 학습과 학교 적응을 돕는 통일전담교육사들을 통일부 청사로 초청해 격려하고 현장 애로를 청취하는 정책소통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북향민 자녀들이 새로운 학교 환경에 잘...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2026년 연간 자살사망자 1,000명을 줄이기 위해 추진하는 '천명지킴 프로젝트'의 핵심 주체인 생명대사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생명존중과 자살예방의 가치를 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생명대사는 국무총리가...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기술로 꿈을 이룬 이주배경 청년의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필리핀 어머니와 한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14살에 한국에 온 박종배(28) 씨는 한국폴리텍대학의 체계적인 직업교육을 통해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인 ㈜세진전기연구소에 전기 엔지니어로...
통일부는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하나원)에서 교육 중인 북한이탈주민(북향민)이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유범곤 주무관과 류형기 주무관을 '3월의 통일부 인물'로 선정하고, 총 5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선은 지난해 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