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보험업계가 7월 1일부터 '상품 적정성 관리에 관한 자율규범'(이하 자율규범)을 시행하며 보험대리인 등급별 상품 판매 제도를 본격 도입했다. 일정한 교육과 시험을 통과한 보험대리인만 해당 등급에 맞는 보험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소비자 보호와 판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발생 109시간여 만에 완전히 진화되면서 정확한 발화 원인 규명이 본격화됐다. 이번 화재는 샌드위치패널과 메자닌 구조 등 대형 물류시설의 구조적 취약성이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건축·소방 기준은 물론 시설물 관리와 화재보험 위험평가...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누적 연결당기순이익 약 2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보험손익 감소와 기업회생 관련 충당금 적립, 환율 상승에 따른 환산손실 등 일회성 비용이 있었지만 수수료이익 증가와 수익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4.4%(1019억원)...
신한라이프가 보험손익 감소로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줄었지만, 금융손익 개선에 힘입어 2분기 순이익은 늘었다. 특히 신계약 보험계약서비스마진(CSM)과 보유계약 CSM이 늘어나며 미래 수익성도 확보했다. 신한라이프는 23일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유재훈 전(前)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차기 보험개발원장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개발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원추위)는 이날 차기 원장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진행한 뒤, 유 전 국장을 최종 후보로 내정했다. 앞서 원추위는...
삼성화재가 자사의 ‘건강정보통합플랫폼(건강DB)’을 활용해 유방암 치료 사례와 치료비 규모를 분석한 결과, 경제활동기인 40대 여성의 발병 비중이 높고 최신 치료 확대로 의료비 부담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유방암은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