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20‧30대 청년 100명이 참여하는 제1차 ‘청년세대 성별균형 공개형 공론장’을 2026년 8월 30일 오후 1시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 대회의실에서 연다. 이번 공론장은 ‘테토녀와 에겐남 사이 : 요즘 남자다움·여자다움...
성평등가족부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2026년 청년세대 성별균형 지역 공론장 운영 협력기관으로 강원특별자치도와 충북여성재단을 선정했다. 9월부터 강원과 충북 지역 청년들이 참여하는 공론장을 순차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여건을 반영한 성별균형 정책 논의를 본격화한다....
광화문 현판에 한글을 함께 표기하는 방안을 놓고 국민과 전문가가 머리를 맞대는 대규모 토론회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를 주제로 한 '모두의 토론회'를 오는 7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민들이 직접 정한 2026년 기후시민회의 3대 의제가 확정됐다. 대통령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지난 7월 4일 청주에서 회의를 열고 기후시민회의에서 논의할 주요 의제를 발표했다. 이번 의제 선정은 시민 주도의 '상향식'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후시민회의 기획참여단...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성별 균형 정책 과제를 발굴하는 '청년 공존·공감위원회(이하 청공위)'의 중간보고회를 오는 7월 4일 오후 1시 서울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 출범한 청공위는 두 차례 분과회의와...
방송통신위원회가 2026년 6월 29일 제20차 위원회를 열고 주요 정책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회의에서는 불법·허위조작정보를 차단하기 위한 정보통신망법 시행령 개정안과 장애인의 방송 접근권을 확대하는 고시 개정안이 통과됐다. 이와 함께 장애인방송 제공 의무 이행실적...
탈모치료제의 건강보험 적용 문제가 다시 공론장에 올랐다. 정부는 오는 7월 ‘탈모치료제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주제로 국민참여 토론회를 열 예정이다. 논의 자체는 필요하다. 탈모는 일부에게 단순한 외모 문제가 아니라 취업, 대인관계, 사회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현실적...
탈모치료제의 국민건강보험 급여 적용 논의가 정부 공론화 절차에 오르면서 보장성 확대와 재정 부담을 둘러싼 논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탈모를 질병성 치료 대상으로 보고 청년층 치료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과 건강보험 재정 여건상 희귀·중증질환 보장을 우선해야 한다는...
앞으로 국민이 생활 속 정책 문제를 직접 토론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새로운 공론의 장이 마련됩니다. 행정안전부는 국민적 관심도가 높고 사회적 공감대 형성이 필요한 정책 현안을 국민이 직접 논의하는 '모두의 토론회'를 올해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두의...
성평등가족부는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성별균형 정책 과제를 발굴하는 '청년 공존·공감위원회'의 첫 분과회의를 오는 4월 11일 오후 2시 서울 신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분과회의는 청년세대의 성별 인식격차를 줄이기 위한 공론장 운영의 출발점으로 마련됐다....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이석연, 이하 통합위)는 지난 4월 8일부터 5월 3일까지 26일간 진행한 '현장형 국민대화' 의제 발굴 공모 결과, 총 4,215건의 국민 제안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목표였던 1,000건을 4배 이상 초과 달성한 수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