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식량자원으로 주목받는 식용곤충의 안전관리가 한층 강화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함께 6월 29일부터 ‘식용곤충 생산단계 안전관리인증기준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곤충식품의 위생·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화재 발생 시 국가유산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화재진압 담당 소방관을 대상으로 한 '국가유산 안전교육'을 오는 6월 29일 처음으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작년 대형 산불을 계기로 국가유산청이 추진해온 재난 대응 체계...
문화재청이 기념물로 지정할 가치가 있는 자연유산 3건을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대상은 보성 조각류 공룡 골격화석(코리아노사우루스 보성엔시스), 여수 돼지코거북 화석(별주부켈리스 여수엔시스), 통영 수우도 풍화혈입니다. 이들 유산은 학술적·경관적 가치가 뛰어나...
해외 시장 진출을 앞둔 기업이라면 지식재산권(IP) 분쟁에 대한 사전 준비가 필수다.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IP캠퍼스 훈민정음홀에서 수출(예정) 기업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한 IP 기반 수출 도전기업 경쟁력...
농림축산식품부는 민간 기업과 협력해 농어촌 지역의 식품 사막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찾아가는 식품 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NH투자증권이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10억 원을 출연하면서 마련됐다. 농식품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중...
해양수산부는 수산업 생산 현장의 기계 활용 수준과 기자재 보유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수산업 생산단계 기계화율 실태조사'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수산업 생산단계에서 기자재가 얼마나 활용되고 있는지 체계적으로 파악한 첫 번째 국가승인통계 조사로,...
정부가 반도체·인공지능(AI) 등 국가 첨단기술의 해외 유출을 막기 위해 전문 수사조직을 대폭 확대한다. 지식재산처는 6월 29일 기술 유출·탈취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기술유출·탈취 대응체계 확대개편 방안'을 발표하고, 6월 30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조달청이 전국에 방치된 '주인 없는 땅' 572필지를 국가 소유로 전환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등 전국에 있는 무주부동산 572필지(416,060㎡)를 국유화하기 위해 오는 2026년 6월 29일부터 12월 28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