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통합위)는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기업·중소기업·소상공인 관련 경제단체 및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대·중소기업·소상공인 상생동반 협의체' 1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경제주체 간 상시적인 소통과 협력체계를...
24시간 멈출 수 없는 의료기관이 에너지 위기에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보건복지부 의료혁신위원회 산하 미래환경 대응 전문위원회는 5월 7일 오후 4시, ‘에너지 안보를 위한 보건의료 분야 탈탄소화 방안’을 주제로 공개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오는 7월 1일 출범을 앞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위상과 함께 행정기구를 대폭 정비한다. 행정안전부는 통합특별시의 차질 없는 출범을 지원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5월 8일부터 6월 5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보건복지부가 5월 7일 오전 8시 서울 중구 콘퍼런스 하우스 달개비에서 제1차 보건복지 분야 정상화 TF(태스크포스) 회의를 열고 아동학대 행위자에 대한 출산크레딧 제한, 가짜 앰뷸런스 근절, 산후조리원 선결제 및 예약금 미반환 방지 등 사회 전반에 남아있는 비합리적...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이석연, 이하 통합위)는 지난 4월 8일부터 5월 3일까지 26일간 진행한 '현장형 국민대화' 의제 발굴 공모 결과, 총 4,215건의 국민 제안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목표였던 1,000건을 4배 이상 초과 달성한 수치로,...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올해 약 2,417억 원 규모의 ‘범정부 정보자원 통합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정부 부처들이 개별적으로 구매하던 서버, 정보 저장 장치(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 등을 한데 모아 클라우드 방식으로 통합 구축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