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의 환경과학원장이 3년 만에 한자리에 모여 대기질 개선을 위한 협력을 더욱 공고히 다진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박연재 원장이 5월 26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중국환경과학연구원을 방문해 시베이더우 원장과 양자 회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촌진흥청이 5월 21일 경상북도 영천시 고경면에서 '벼 마른논 써레질' 모내기와 '골타기(요철골) 드론 담수직파' 기술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식량과학원장, 영천시 관계자, 농업인 50여 명이 참석해 마른 논에서 드론을 활용한 볍씨 파종과 일반...
우주항공청, 농촌진흥청, 산림청이 함께 개발한 차세대중형위성 4호가 해외 발사장으로 떠나기 전 마지막 준비를 마쳤다.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1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사에서 차세대중형위성 4호의 운송 전...
기후변화로 가뭄과 고온 같은 환경 스트레스가 심해지면서 작물 생산성이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식물호르몬 없이도 작물이 스트레스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확보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합성생물학 기술을 적용해 식물의 대표적인 스트레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5월 22일 오후 경기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2026년 생물다양성의 날 및 철새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5월 22일은 국제사회가 생물다양성의 가치와 위기를 함께 돌아보는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로, 올해 주제는 '지역에서...
돌발해충으로 인한 농작물과 산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계 기관이 합동 방제에 나섭니다. 농촌진흥청은 산림청 및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오는 5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돌발해충 약충 방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동안 각 시·군·구는 지역 내...
정부가 올여름 폭염으로 인한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한층 강화한다. 행정안전부는 5월 22일 관계기관 점검회의를 열고 폭염 취약계층 안전관리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용노동부, 기상청 등...
정부가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성과 중심으로 전면 개편한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5월 22일 서울 광화문에서 '제2차 중소기업정책심의회'를 열고, 17개 부처의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효율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한성숙 중기부 장관이 주재했으며,...
제8차 한-태평양도서국 고위관리회의(SOM)가 5월 21일 피지 난디에서 열렸다. 이 회의는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와 조셉 마아하누아 주피지 솔로몬제도 대사가 공동으로 주재했으며, 태평양도서국포럼(PIF) 회원국과 사무국이 참석했다. PIF는 남태평양 지역 발전을 위해...
설악산과 지리산, 한라산 등 한반도 고산지대에 서식하는 식물들의 생태적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최초의 종합 생태도감이 나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2026년 5월 22일, 한국식물분류학회 전문가들과 2022년부터 진행한 공동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지역 이름을 가진 희귀·특산식물을 활용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보전과 활용을 추진하는 '국가-지방 식물거버넌스 프로젝트'를 전국적으로 확대한다. 이 프로젝트는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감소, 지역소멸 등 국가적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고유...
기후위기로 인해 북방계 식물과 냉량성 식물의 서식지가 점점 사라지고 있는 가운데, 이들 식물이 마지막으로 의지할 수 있는 공간인 '풍혈지'가 주목받고 있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5월 22일)을 맞아 우리나라 주요 풍혈지가 희귀·특산식물과 북방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