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여름 폭염으로 인한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한층 강화한다. 행정안전부는 5월 22일 관계기관 점검회의를 열고 폭염 취약계층 안전관리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용노동부, 기상청 등...
“입양동포는 한인공동체의 중요한 구성원입니다.” 재외동포청이 2026년 5월 22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6 세계한인입양동포대회’ 폐회식에서 전 세계 입양동포들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 제안서를 공식 접수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12개국 95명의 입양동포와 그...
정부가 지역 현장에서 국토 균형 발전의 해답을 찾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국무조정실 국토공간 대전환 정책 실무추진단(이하 추진단)은 지난 22일 경북 포항을 방문해 첫 번째 '국토대전환 현장랩(Lab)' 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장랩은 국토대전환의 실질적인 성공...
정부가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마련한 종합대책이 시행된 지 한 달여 만에 시민들의 출퇴근길에 뚜렷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지난 4월 28일 발표한 '출퇴근 대중교통 혼잡완화 종합대책' 이후 통행량 분석 결과,...
보건복지부가 지역 의료 인력 확보를 위한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에 새롭게 참여할 광역 지방자치단체 5곳을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2026년 추경 예산을 통해 시행 지역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신청 기간은 5월 22일부터 6월 11일 오후...
정부가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성과 중심으로 전면 개편한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5월 22일 서울 광화문에서 '제2차 중소기업정책심의회'를 열고, 17개 부처의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효율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한성숙 중기부 장관이 주재했으며,...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5월 22일 오전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사업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철근누락이 발생한 GTX 삼성역 구간(1km)을 직접 점검했다. 이 현장은 국가철도공단이 서울특별시에 위탁해 시공 중이며, 서울시가 사업을 발주한 곳이다. 장관은 공사...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색다른 방식으로 직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농식품부는 지난 22일 '행복한 일터, 든든한 가족'이라는 슬로건 아래 가족친화 이벤트를 접목한 직원조회를 열었다. 이번 조회는 기존의 딱딱한 형식에서 벗어나...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돕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1차와 2차에 걸쳐 지급된 가운데, 5월 21일 기준 전체 신청률이 63.8%를 기록했습니다.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급됐으며, 총 지급액은 4조 3,817억...
통계청이 22일 발표한 '2025년 농가 및 어가경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농가의 평균 소득은 5467만 원으로 1년 전보다 8.0% 증가했습니다. 반면 어가의 평균 소득은 5898만 원으로 7.3% 감소해 대조를 보였습니다. 농가소득은 농업소득, 농업외소득,...
인사혁신처가 공무원 교육훈련 보고서 작성 과정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가이드라인을 처음으로 마련해 전 부처에 배포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2일 훈련 결과보고서 작성 시 활용할 수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지침'을 모든...
2025년 농가의 평균 소득이 5,467만 원으로 집계되며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는 전년 대비 8.0% 증가한 수치로, 정부의 공적 보조금 확대와 농산물 가격 회복이 주된 요인으로 분석된다. 농가소득을 구성하는 항목별로 살펴보면, 이전소득이 가장 큰 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