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이은 폭염으로 바다 수온이 빠르게 오르면서 양식어업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8월 5일(수)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주재로 「고수온 비상대책본부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고수온에 따른 어업재해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이...
기획예산처는 2026년 8월 5일 조용범 차관 주재로 제147차 국제행사심사위원회를 열고 3개 국제행사의 국비 지원 타당성을 승인했다. 이번 심사에서는 2027년 개최 예정인 남극조약협의당사국회의, 2029년 연천세계구석기엑스포, 2027년 국제농업박람회가 국고 지원...
조달청이 직접 관리하는 전국 29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긴급 안전점검을 진행 중인 가운데, 백승보 조달청장이 5일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119 항공정비실 건립사업' 현장을 찾아 폭염 대응 실태를 살폈다. 이번에 방문한 '119...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연일 기승을 부리는 폭염으로부터 지역 주민과 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산림재난 드론과 고성능 다목적 진화차량 등 장비를 총동원한다고 3일 밝혔다. 공중에서는 열화상 카메라를 탑재한 산림재난 드론을 띄워 산림 인접 마을과 폭염 취약 지역의 지표면...
국가유산청은 울산박물관이 소장한 '고래뼈에 박힌 사슴뿔 작살촉'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유물은 2010년 울산 남구 황성동 신석기시대 유적 발굴 과정에서 출토됐다. 고래의 꼬리뼈와 어깨뼈에 각각 하나씩, 총 2점의 작살촉이...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튀르키예 문화관광부, 앙카라대학교와 함께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튀르키예 카이세리의 퀼테페 유적에서 제7회 퀼테페 국제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퀼테페 유적은 기원전 3천 년경부터 로마시대까지 번성했던 고대...
외교부와 재외동포청은 8월 5일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합동 업무보고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외교부 장관, 1·2차관, 외교전략정보본부장, 재외동포청장,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 대행 등 약 164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지난해...
고용노동부는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급 10,700원으로 결정·고시했다. 이는 올해(2026년) 적용 최저임금 시간급 10,320원보다 380원(3.7%) 인상된 금액이다. 월 환산액은 2,236,300원(1주 소정근로 40시간, 월 209시간 기준)이며,...
앞으로 인공지능(AI) 개발자나 연구자라면 누구나 한국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배경, 인물, 한글 서체, 자막 등 방송영상 데이터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철)와 한국전파진흥협회(협회장 홍범식)는 5일 방송영상 AI...
교육부가 2027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중등·특수·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의 사전예고 규모를 8월 5일 오전 10시에 각 시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사전예고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선발 예정 인원을 취합한 것으로, 실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국민이 의료기기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6개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합동으로 2026년 3분기 의료기기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수거·검사는 명절 기간 선물용이나 가족 건강관리용으로 사용이 늘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