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안의 전략적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금융보안원은 2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Leading the Change’를 주제로 국내 최대 금융정보보호 컨퍼런스 'FISCON 2025'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급변하는 디지털금융 환경...
전자금융업이 올해 상반기에도 등록회사 수와 매출 모두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확대 흐름을 이어갔다. 금융감독원은 20일 전자금융 산업의 안정적 성장을 위해 미준수사 감독과 결제리스크 관리 강화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감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1. 핵심 내용 금융위원회는 2025년 11월 19일 제20차 정례회의에서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감독규정'을 개정해 금융소비자 보호법(이하 금소법)에 따른 과징금 부과 세부 기준을 마련했다. 이 개정안은 같은 날부터 즉시 시행되며, 금융회사의 부당권유, 중요사항...
은행 영업점 한 곳만 방문해도 타 은행의 계좌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게 됐다. 금융위원회는 19일부터 웹·모바일 등 온라인 방식으로만 제공되던 오픈뱅킹·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은행 영업점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 채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오픈뱅킹은 금융결제망...
1. 핵심 내용 금융위원회는 2025년 11월 19일부터 은행 영업점에서 오픈뱅킹과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금융 서비스 제공 채널을 확대합니다. 오픈뱅킹은 여러 은행 계좌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조회하고 이체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마이데이터는 개인의 금융...
한국산업은행과 5대 금융지주가 성공적인 ‘국민성장펀드’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금융위원회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산업은행 별관에서 ‘국민성장펀드 사무국 현판식 및 금융기관 간 업무협약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은 15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한...
2025년 11월 14일, 서울에서 금융위원회와 신용회복위원회가 주최한 협약식은 채무 부담으로 고통받는 개인들의 재기를 돕기 위한 중요한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 '새도약론'이라는 이름의 이 프로그램은 총 5,500억원 규모로, 과거 연체 경험을 극복하고 성실히 채무를...